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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풍세 IC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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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송남 ( 松南 ) 작성시간26.06.12 사전 답사때 보았어요
    사월 모임때 본
    모습이 아니더이다
    몸이 절반은 사라진듯 했어요
    어머니 마음이 많이 안스러우셨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ㅎㅎㅎㅎ 몸이
    잘반으로 사라지면
    20키로에여 ㅋ

    지금 맡고 있는 부분 신경을 너무 쓰다보니 ..
    점심은 거의 못 먹겠드라구요
    입안이 깔끄러워서요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곧 살이 찔겁니다

    제가 좀 완벽 주의 성향인 듯 싶어요
  • 답댓글 작성자 송남 ( 松南 ) 작성시간26.06.12 운간초 (증평) 그런데 반쪽 이었어요
    언젠가 모임에서 직장 동료들이
    깍으면 이쁘겠단 말을 들은적 있어요
    헌데 절반 이었어요
    반을 깍으신줄 알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송남 ( 松南 ) 같은 직급의 동료 4키로 빠지고
    어제 링게까지 맞았다네요
  • 작성자 솔내음(부산) 작성시간26.06.12 엄마가 딸이 얼마나
    안스러우셨을까요
    당신은 병원에 계셔도
    엄마는 엄마니까요
    돌아 오는길 혼줄 났군요
    긴시간 운전ㅎ
    난 세시간이면
    머리속이 휘앙해 지던데 ㅎㅎ
    암튼 애 썼어요
    살 찌우세요오~♡
  • 답댓글 작성자 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언니 엄마가 계시는곳 딱 한시간
    운간초에게는 넘 먼 거리에요 ㅠ

    언젠간 운간초 도로의 무법자가 되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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