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송별식

작성자운간초 (증평)|작성시간26.06.22|조회수19 목록 댓글 6

16년을 함께한 직장동료
어쉬움으로 보낸
오늘 하루였네요 .
처음으로 언니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니

뜻밖의 말
너무 고마웠다는 말에
그동안의 힘듬도 눈 녹둣이
편안해 지는 저녁시간이였네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통화 한 후 하루의 마무리 합니다
ㅎ 술 도 마셨어요

편한 굿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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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54 new 정식으로 정년 퇴직이면 괜찮은데 ..
    일하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어르신들
    들고, 내리고 해야 하는데 힘이 !!~~~

    그래서 안 좋게
    퇴직이 되었어요 ㅠ
  •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 작성시간 07:32 new 이별은 늘 아쉽지요?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 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55 new 안타깝게
    퇴직이 되어서 마음이 좀 그랬어요
  • 작성자송남 ( 松南 ) | 작성시간 08:10 new 떠나는 이의 마음에
    그래도 간초님이 남아 있어서
    오랜 여운으로 남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56 new 좀 마음이 무거운
    송별식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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