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함께한 직장동료
어쉬움으로 보낸
오늘 하루였네요 .
처음으로 언니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니
뜻밖의 말
너무 고마웠다는 말에
그동안의 힘듬도 눈 녹둣이
편안해 지는 저녁시간이였네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통화 한 후 하루의 마무리 합니다
ㅎ 술 도 마셨어요
편한 굿 밤 보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54 new
정식으로 정년 퇴직이면 괜찮은데 ..
일하다가 쓰러지기도 하고, 어르신들
들고, 내리고 해야 하는데 힘이 !!~~~
그래서 안 좋게
퇴직이 되었어요 ㅠ
-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작성시간 07:32 new
이별은 늘 아쉽지요?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 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55 new
안타깝게
퇴직이 되어서 마음이 좀 그랬어요 -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시간 08:10 new
떠나는 이의 마음에
그래도 간초님이 남아 있어서
오랜 여운으로 남을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56 new
좀 마음이 무거운
송별식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