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을 함께한 직장동료
어쉬움으로 보낸
오늘 하루였네요 .
처음으로 언니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하니
뜻밖의 말
너무 고마웠다는 말에
그동안의 힘듬도 눈 녹둣이
편안해 지는 저녁시간이였네요
좋아하는
친구에게 통화 한 후 하루의 마무리 합니다
ㅎ 술 도 마셨어요
편한 굿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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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솔내음(부산) 작성시간 26.06.22 new
함께 했던 동료가
떠난 날이군요
만감이 교차한 날
일을 오래 하다보면
헤어짐도 많지요
그러다보니 그러려니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잊게 되고,,,
기분좋게 한잔도 했으니
편안히 푹쉼하세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 오늘테니까요~♡ -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작성시간 07:32 new
이별은 늘 아쉽지요?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었을 텐데요? -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시간 08:10 new
떠나는 이의 마음에
그래도 간초님이 남아 있어서
오랜 여운으로 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