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무치에서 첫날밤을 보내는데 다음날 스케줄은 8,9,10 이란다.
느슨한 여행이겠다 싶어 안심이 됐다.
그날만 그랬다.ㅠㅠ
순돌이 가이드가 우루무치는
우리나라랑 시간 차가 1시간밖에 되지 않으나
현지 시간 리듬은 10 시나 되어야 살아난다 해서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모놀 대장의 시간 리듬은 영 딴판?ㅋㅋ
그날만 여유로웠다ㅎㅎ
앞서 용문언니가 보여준 대로
박물관과 상큼한 텃밭 내음 풍기는 점심식사,
말과양떼들의 첫 만남, 남산 목장!
황금같은 시간을 이렇게???라고
흥분할 만큼 시간과 흐느적거렸다
이날의 팁?
이곳 주민들의 식생활을 엿볼 수 있는
담백한 빵을 파는 간이시장 구경하다가
쎄라님의 맨홀 사건ㅋㅋ
우루무치역에서 기차 타기 직전 저녁식사를 하던 식당에서
무시미님의 진갑잔치,
진갑? 너무도 솔직한 나이고백인가?ㅋㅋ
록키님이 동갑이라지?ㅋㅋ
우리는 어디에서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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