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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4

작성자덜깬 주| 작성시간12.06.28| 조회수137|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덜깬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8 사진은 남산목장에서 용문언니가 꽉~~~^^
  • 작성자 인덕원참새 작성시간12.06.29 맞아ㅡ 쎄라님 큰 일 날뻔했고, 무시미님 진갑 박수가 있었지....
  • 작성자 웃는돌 작성시간12.06.29 옴마야...누야가 여행 댕겨왓네. 간거 알앗지만 지금 아랏네요. 어제까지 감사받다가 지금 설 가는 버스..야요.회하러...암튼 무사귀환 축!!
  • 답댓글 작성자 덜깬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헛눈 팔지 말고 가끔 댕겨가거래이
    그치 않음 모놀이 널 적대할끼다 ㅋㅋ
    궁디 땀띠 안 나게 공부하고 갔느뇨? 코엑스에서^^
  • 작성자 킬리만자로 작성시간12.06.29 길위의 진갑잔치....모놀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행사네
  • 작성자 산드라 작성시간12.06.29 이 사진 넘 이뻐요. 확대해서 액자에 넣어도 되겠요.. 표정 좋고 의상 좋고 배경 좋고...
  • 작성자 들바람 작성시간12.06.29 맞어 맞어...그 사건도 다 지나갔네~~~~...ㅎㅎ
  • 작성자 사랑초 작성시간12.06.29 이렇게 회자가 되는군요..
    너무 그리워요 벌써부터...
  • 작성자 김사랑 작성시간12.06.29 덜깬 주야~~
    사진이 왜이케 이쁘냐~~~~

    여행내내 잘 먹지도 못하고
    살빠지니까 더 이뻐졌어~~~^^
  • 답댓글 작성자 덜깬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어제 무신 검사 받느라 몸무게랑 키를 쟀는데
    나도 놀랐어 10단위가 바뀌는 이변!
    이건 실크로드가 준 선물!
    고로 나는 이 은혜를 갚기 위하야 가을에도???
  • 작성자 고운 작성시간12.06.29 남산목장에서 빈들빈들 놀 때 우리 모두는 모놀답지 않다고 투덜투덜...무시미언니는 진갑의 나이가 무색...ㅎㅎ
  • 답댓글 작성자 덜깬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ㅋㅋㅋ 그래놓곤 신부장과 가이드에게 찬사일색~~
    우리 너무 가볍다 그치? ㅍㅎㅎㅎ
  • 작성자 용문댁 작성시간12.06.29 요기 남산목장에서 시간이 너무 여유로웠지
    찔레꽃을보고 좋아하는 깬주가 소녀같이 고왔다네
    다른 사진도 여러장 있는데 분위기가 너무좋아
    나는 포토샵을 못하는데 원본 화일 필요하면 얘기하삼~^*^
  • 답댓글 작성자 덜깬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좋은 사진이 한둘여야지 원 ㅋㅋ
    양관의 독사진도 필이 팍팍^^
    감사하단 말이 닳을 정도로 모놀 사진사들께 넙죽넙죽 절 올리고파~~~
  • 작성자 덜깬 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6.29 어젯밤 잠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끄적끄적 ㅠㅠ
    토막내 쓴 까닭은 날아갈까봐 ㅋㅋ
    이번 답사 때 워낙 먹질 못해 겔겔거렸지만
    감동은 절대로 누구에게도 질 수 없었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반딧불이 작성시간12.06.30 뱃속이 비면 정신은 더 맑아지는걸까???
    나도 다음 담사엔 뱃속을 좀 비워보믄 날라나... ㅎ
  • 작성자 우드 작성시간12.06.29 크으!!!
  • 작성자 동백 작성시간12.06.29 꽂이랑 너무 잘어울린다 이쁘네 ㅎㅎ
  • 작성자 장인아 작성시간12.06.29 넘 예쁘게 나왔다~~~누가 찍어준겨?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12.07.02 정말 진갑이란 말이 어울리지 않는 분들이네요. 계속 덜깬주님 이쁜 모습만 보이네요. 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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