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데이지작성시간05.06.01
긴 시간 달리는 버스안에서 피곤에 지쳐 잠에 빠진 태규모습 보면서 안쓰러웠는데.. 느낌 만땅인 참 멋진후기구나. 역시 남자답고..^^* 뿡샤샤..ㅎㅎ 우리 참 많이웃었지. 새록 새록 중국여행 그리워지게 하는..멋진 글에 박수 !! ㅉㅉㅉ
작성자팔색조작성시간05.06.01
카~~~~~!! 으~~악! 우리 태규가 이런 글 솜씨를 ....햐~~! 글 잘 쓰시는 백우아빠 닮았구나..아줌마 너무 기분 짱이네..'헤즈~을~~러~' 발음도 기차고...아줌마 막내아들 해야지..(아들 둘 인데..또?? 좋아..)사랑해..태규야!!
작성자향기야작성시간05.06.01
태규야 무거운 짐도 척척 끌고 다니더니 글솜씨도 만만치 않구나~~본데로 느낀데로 생각 나는데로 자유롭게 쓴 너의 후기,예리한 눈썰미도 보이고,그래 그 넓은 중국땅 땅따먹기 해서 조금만이라도 가져오면 좋겠다.그치?..어쩜 그런 생각을 다 했을꼬~~세상은 넓고 할일도 많다는 어느분의 말,태규가 좀 느꼈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