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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하은주진한수당송원명청

작성자서재심| 작성시간05.06.01| 조회수124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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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미리내804 작성시간05.06.01 내가 일등이네. 역시 발빠른 분들은 모놀의 모범생이야. 조용조용하던 성격, 느리게 사는 법을 전수받아야 할 듯. 낭송하던 詩, 잠시 묵상에 잠기게 만들던 시간들이었습니다.
  • 작성자 데이지 작성시간05.06.01 나도 외울께 재심씨..ㅎㅎ 간단하게 욀수 있겠다..^^* 역시... 재심씨 닮은 후기여~ 걸어다니는 백과사전이지 아마? 행복하고 착한 빛 띄운 예쁜 웃음 눈에 선하네요. 잘 읽었어요~
  • 작성자 웃는돌 작성시간05.06.01 지난 앙코르의 보석처럼 빛나는 두 분의 후기가 이번 답사에도 유감없이 떠 오르는 아침 햇살처럽 빛나고 있군요.. 다음 후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새애기 잘 부탁합니다...^^
  • 작성자 팔색조 작성시간05.06.01 하~~~울 재심씨도 글 잘쓰는구나....詩 만 잘 읊는 줄 알았더니...민희가 엄마 닮았나봐...이번에 재심씨랑 오래 있어보니 무척 착하대...그저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니께....좋아요....
  • 작성자 향기야 작성시간05.06.01 그 특유한 악센트로 시를 낭송 하던 재심씨, 은근한 매력이 넘치는 그녀...나도 외워야 겠다..하 은주와 진 한수가 당송원 하니 명청이라~~나름대로 외우는 방법..ㅎㅎ남의 것을 앎으로 내것의 소중함을 더 알게 되는것 이번 답사에서도 또 느끼게 되었지요..재심씨 다음에도 또 멋지게 시낭송 들려 주어요..^^
  • 작성자 비상 작성시간05.06.02 재심씨 앙코르에 이어 중국에서도 시낭송.... 경상도 악센트에 나긋나긋 목소리 얼마나 많은 팬들이 생겼을까 ㅎㅎ
  • 작성자 밥줘 작성시간05.06.07 아프기도 했고 컴도 고장났었고 이제서야 읽었어요. 하~~~ 나도 가이드입에서 나라이름이 너무 자주 바뀌어 햇갈리고 골치아퍼 나중엔 설명을 대충 넘겨버렸다 아닙니꺼.ㅋㅋㅋ 민희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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