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도전에 60여개의 한글 문자가 새겨져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5672389?sid=104
"한글 3천 년 전부터 사용됐다"
입력2012.07.02. 오전 6:15 수정2012.07.02. 오전 6:16
이찬구 박사 "고대 첨수도에서 한글 추정 글자 발견"
(서울=연합뉴스) 황윤정 기자 = 한글로 추정되는 문자가 3천 년 전에 사용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천부경과 동학' 등을 저술한 주역연구가 이찬구 박사는 신간 '돈'에서 "고대 중국의 화폐인 첨수도(尖首刀)에서 한글로 보이는 두 글자 '돈'과 '노'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머리가 뾰족한 도폐(刀幣)를 뜻하는 첨수도는 명도전(明刀錢)보다 이른 시기인 중국 춘추시대 중기 또는 말기에 주조·유통된 것으로 학계는 보고 있다.
이 박사는 19세기 중국의 고대 화폐 연구가인 이좌현(李佐賢)의 저서 '속천회'(續泉匯)에 '돈'자가 새겨진 첨수도의 탁본이 실려 있었으며, 중국 책 '연하도동주화폐취진'(燕下都東周貨幣聚珍)과 '중국전폐대사전: 선진편'(中國錢幣大辭典: 先秦篇)에서 '노'자가 새겨진 첨수도의 탁본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좌현과 오량보(吳良寶) 등 중국 학자들은 이 두 글자를 '알 수 없는 글자'로 분류했다"면서 "이들 글자가 한자가 아니라면 분명히 한글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돈'자와 '노'자가 새겨진 문제의 첨수도는 3천600여년전 요서(遼西) 일대에 세워진 단군 조선의 제후국인 고죽국(孤竹國)에서 주조된 것으로 보인다고 이 박사는 추정했다.
그는 "단재 신채호는 고죽국을 조선의 종족이라고 규정했으며 '삼국유사'에 따르면 고구려는 고죽국의 전통을 계승한 나라"라면서 "한글은 지금으로부터 최소한 3천 년 전부터 고죽국 일대에서 사용됐다고 말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박사는 "훈민정음 서문에 옛글자를 모방했다(字倣古篆·자방고전)는 구절이 나오는데 세종대왕이 이 구절을 통해 조상이 이미 쓰던 문자가 있었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하도동주화폐취진'에 실린 '노'자가 새겨진 첨수도 탁본(이찬구 박사 제공)
그는 "그동안 낱글자 형태의 옛한글이 학계에 소개된 적이 있고, 한글이 일본 신대문자를 본떠 만들었다는 주장 등이 있지만 국내 학계서 옛한글을 글자 형태로 발견한 적은 이번이 처음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박사는 "세종대왕의 위대함이 깎아내리려는 것이 결코 아니다"면서 "한글이 몽골 문자파스파 등 다른 나라 문자를 모방해 만든 것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한글은 남의 글자를 모방한 것이 아니라 우리 옛 한글이 부활한 것"이라고 역설했다.
***사기의 동호, 진서의 조선으로 기록된 강대국 조선에 춘추전국 6대 강국이었던 연나라는 조선에 진개를 인질로 보냈다. 이는 연나라보다 조선이 엄청난 강국이었음을 보이는 것이다. 인질로 있다가 연나라로 돌아간 진개는 조선을 침략하여 사기에 1천여리, 진서에 2천여리의 따을 ㅃ앗았다. 그 땅은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인데, 이 지역이 조선의 땅이었음을 말한다. 명도전의 발견 지역은 한반도를 비록하여 만주와 요서의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지역과 일치한다. 이는 고조선이 만리장성 안쪽 상곡, 어양, 우북평, 요서를 포함하였고, 이 지역에서 고조선의 명도전이 발견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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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양해 작성시간 25.01.30 단군조선 시대 2세 부루천제 때 일로 B.C.E 2181년 삼랑을보록에게 글을 만들어 오라고 하여 만든 글이 가림토문 38자 표음문자 입니다
고리(고려) 시대까지 속용문자로 사용이 되어 왔습니다
가림토문이 맥이 끊어 지지 않고 계속 이어온 문자로 명도전에 이용이 된 것 입니다.
그리고 한문에 원조글은 녹도문 입니다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황께서 신지혁덕에게 벼슬을 주고 글자를 만들어 오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신지씨가 사냥을 나가 사슴 발자국을 따라가다 느낌이 와 글자를 만든 것이 녹도문 입니다
녹독문은 갑골문 금문등으로 발번하여 지금에 한문이 된 것 입니다
창힐이 사슴발자국보고 만든글이 한문이라고 증좌 했습니다
내가 학생때에 창힐이 사슴 발자국을 보고 한문을 만들었다고 교육 받았으나
세월이 흘러 그 후 환단고기가 나와 신지혁덕씨가 사슴 발자국 보고 녹도문을 만들었다는 글이 나오자 그 후에 창힐이한문 만든 배경이 사슴에서 새로 바귀어 새 발자국 동물발자국 보고 한문 만들었다고 만든 배경이 바뀐것이 아무래도 동부공정 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한문이 녹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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