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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전에 60여개의 한글 글자가 새겨져 있다

작성자사천왕| 작성시간25.01.3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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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태양해 작성시간25.01.30 단군조선 시대 2세 부루천제 때 일로 B.C.E 2181년 삼랑을보록에게 글을 만들어 오라고 하여 만든 글이 가림토문 38자 표음문자 입니다
    고리(고려) 시대까지 속용문자로 사용이 되어 왔습니다
    가림토문이 맥이 끊어 지지 않고 계속 이어온 문자로 명도전에 이용이 된 것 입니다.
    그리고 한문에 원조글은 녹도문 입니다
    배달국 시대에 환웅천황께서 신지혁덕에게 벼슬을 주고 글자를 만들어 오라고 햇습니다
    그래서 신지씨가 사냥을 나가 사슴 발자국을 따라가다 느낌이 와 글자를 만든 것이 녹도문 입니다
    녹독문은 갑골문 금문등으로 발번하여 지금에 한문이 된 것 입니다
    창힐이 사슴발자국보고 만든글이 한문이라고 증좌 했습니다
    내가 학생때에 창힐이 사슴 발자국을 보고 한문을 만들었다고 교육 받았으나
    세월이 흘러 그 후 환단고기가 나와 신지혁덕씨가 사슴 발자국 보고 녹도문을 만들었다는 글이 나오자 그 후에 창힐이한문 만든 배경이 사슴에서 새로 바귀어 새 발자국 동물발자국 보고 한문 만들었다고 만든 배경이 바뀐것이 아무래도 동부공정 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한문이 녹도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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