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소통광장

2013 신년사

작성자우찬|작성시간13.01.01|조회수77 목록 댓글 3

2013년 신년사

21세기는 우주, 우리은하, 12궁, 태양계, 지구 이렇게 우주 전체의 변동기로서 시대변동과 자연변동이 있는데 먼저 시대변동의 기점인 2012년을 보내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2013년을 맞이했다.

우주는 물질문명의 탐욕시대와 정신문명의 도덕시대로 순환하는데 2012년은 물질탐욕시대가 끝나는 해이고 2013년은 정신문명이 시작되는 해이다. 마치 지구의 계절이 바뀌는 것과 같아서 지구인간들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지만 그 대표적인 것은:

 

첫째는 한 주기가 끝났으니 다시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원시반본의 시대이다.

 

둘째는 물질문명의 탐욕시대가 끝나고 정신문명의 도덕시대가 시작됨으로서 물질의 대표인 경제를 우주의 정신에너지가 견제, 충격, 파괴하므로 세계경제가 당분간 하향곡선 속에 있게 될 것이고 최악의 경우는 미국의 경제추락이 일어나면 공황상태까지 일어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이기주의가 강한 사람이나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이 사회의 지탄을 받기 시작하고 권력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비난과 배척을 당하는 수난시대가 된다.

 

셋째는 서양시대가 끝나고 동양시대가 시작되는 황백전환이 이루어지는 시대가 되었다.

 

현생인류의 역사는 황인종이 시작하고 주도하여 왔으므로 이제 다시 원시반본에 의하여 황인종이 인류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게 된다. 황인종 중에서도 오랜 역사의 전통과 사상을 온전히 가지고 있는 한국이 그 중심이 된다.

따라서 우리가 할 일은 새로운 시대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역사를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는 버리지 않으면 아니되는 숙명을 않고 있으며 미래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첫째로 소통, 합의, 통합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둘째로 시대가 정 반대로 뒤집어지므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등의 사회전반이 정 반대로 뒤집어져야 하는데 권력패권정치와 경제패권이 평등과 공평으로 완전히 바뀌어야 하며 이로 인하여 사회통합을 이루어야 국가와 민족이 발전할 수 있다. 이것이 이루지지 않으면 사회는 더욱 분열하여 국가가 약화되고 지역적 분열이 격화되어 분리독립이 발생할 수 있다. 미래는 소규모 공동체사회로 바뀐다 그러므로 한국의 경우 50년 경상도 패권으로 경상도 사람들이 사회전반의 모든 것을 쥐고 있는 형국으로 바뀌었으므로 왕따 당하고 덜 가진 호남지역의 분리독립이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셋째로 현재 재야학자들만 그 깊이를 알고 있는 우리의 언어, 역사, 문화, 사상을 정부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연구하여 세계에 알려야 한다.

 

예를 들면:

전 세계의 기층언어를 연구하면 한국어가 나온다. 중국, 인도, 이라크를 비롯한 중동의 아랍어, 이스라엘, 터키, 그리스, 로마, 영어, 중앙아시아의 여러 나라, 몽골, 미국의 인디언, 멕시코, 볼리비아, 페루 등등 전 세계의 기층언어는 바로 한국어이다. 이러한 것들을 증명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연구를 국가차원에서 서둘러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서양시대였기 때문에 동양을 천대하고 한국은 아예 무시되어 왔지만 전 세계인들이 이러한 사실을 확실하게 안다면 아마도 입을 다물지 못할 만큼 크게 경악할 것이다.

그런데 그동안 우리의 정치가들은 무엇을 했는가요? 경제발전이요? 미친 소리지!

세계 11위의 경제대국이라고 외친 정부관료들은 우리국민의 20% 정도가 빈곤층이고 또 50-60%정도가 서민생활의 울타리에 갇혀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소리다. 거기에 지금은 국가도, 은행도, 회사들도, 국민들도 모두가 빚에 허덕이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이런 것이 경제대국이라고유? 아니구먼유! 잘못된 표현이고유 소수의 강자들이 다 차지한 탐욕시대의 전횡일 뿐이어유!

 

예를 하나 더 들어보면:

상고사를 연구해보면 11600년 전부터 주나라 이전시대인 약3000년 전까지 무려 9500년간이나 우리 나리가 세계를 두루 감찰하는 “검(왕들의 감찰관, 왕 중 왕)국”으로서 세계대통령이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문제도 서양시대에 무시되었고 우리 스스로 펴내지 못해서 우리민족이 얼마나 위대하고 성스런 민족인가를 세계에 알리지 못했다.

또 미래는 정신도덕사회가 되는데 정신도덕사회는 홍익정치문화이다. 그런데 세계에서 홍익사상을 오직 한국만 가지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인류의 미래를 열어갈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있는 나라라고 단언할 수 있다. 이렇게 언어, 역사, 문화, 사상을 이제 정리해서 세계에 알리고 새 시대를 이끌어 나가야 할 준비를 해야 한다.

 

끝으로 인류는 지금까지 발전만 도모했으나 지금부터는 발전과 자연재앙을 함께 연구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는 지혜를 요구받는 시점이 되었으므로 이런 문제도 시대에 부응하는 정책추진이 되어야 한다.

 

앞선사람들 대표 유우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서정 | 작성시간 13.01.01 "2013년은 정신문명이 지배하되, 홍익사상을 가진 우리민족이 대세이다."
    그렇습니다. 인간의 탐욕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차원의 정신세계로의 진입은 이타심을 가진 우리 민족이 가장 적격이라 생각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리내은하 | 작성시간 13.01.02 "2013년은 정신문명이 지배하되, 홍익사상을 가진 우리민족이 대세이다." 의지는 동감하지만 위 글의(동영상) 내용과 같이 우리는 아직도 유신 체제의 허상이 지배하고 있는 서글픈 나라이지요!
  • 작성자돌둘 | 작성시간 13.01.01 잘 읽었읍니다.
    시대가 변하는 격량기에는 미리 그것을 알고 미래를 준비해 온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어 있지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천재라 하지 않나요?
    천재들은 두 갈래의 길을 걷게 됩니다.
    시대와 맞지 않으면 미친놈이 되고 맞아떨어지면 천재라 하지요.
    그러나 대다수의 천재들은 불우했읍니다.
    일반인들이 그를 이해할 만큼 깨어있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누구보다 민을 사랑한 사람들이 천재라 불리웠던 사람들이라 보지만 가장 외면되었던 불행한 사람들이기도 했다고 봅니다.
    새해 늘 안녕하시기를 빕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