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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돌둘 작성시간13.01.01 잘 읽었읍니다.
시대가 변하는 격량기에는 미리 그것을 알고 미래를 준비해 온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어 있지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천재라 하지 않나요?
천재들은 두 갈래의 길을 걷게 됩니다.
시대와 맞지 않으면 미친놈이 되고 맞아떨어지면 천재라 하지요.
그러나 대다수의 천재들은 불우했읍니다.
일반인들이 그를 이해할 만큼 깨어있지 않는 경우가 많거든요.
누구보다 민을 사랑한 사람들이 천재라 불리웠던 사람들이라 보지만 가장 외면되었던 불행한 사람들이기도 했다고 봅니다.
새해 늘 안녕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