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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자부란?

작성자김자| 작성시간12.07.19| 조회수6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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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미소 작성시간12.07.19 본 의미와 다르게 후대에 전해지거나 달라진 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계사회 또한 오늘날 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주 소수지만서도요. 아마 미래에는 다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고시대까지는 모계사회였고 그 후에 서서히 부계사회로 변화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9 ^^추측은 가설을 낳고 가설은 진실과 통하기도 합니다...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의 이동은... 가족제도를 변화시킬만큼 엄청난 변혁을 의미합니다... 그 변혁이 무엇인가?... 삼태극회원님만 아는 비밀^^ 저는 생활의 변화에서 그 원인을 찾았습니다... 수렵유목생활에서... 정착 농경문화... 이런 변화만이 기존의 가족관계를 파괴할 힘이 있죠.^^
  • 답댓글 작성자 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9 이런 저의 가설이 한단고기를 통해... 진실임이 밝혀지고 있는데... 한단고기를 위서라고 하는 자들이 있으니 한심할 뿐입니다............ 한자는 뜻글자이기 때문에... 음(읽는 법)보다... 훈(글자의 뜻)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모르는 천치들에게는... 한단고기가 하나의 책에 불과하겠지만... 제게는 보물과 같은 존재입니다.
  • 작성자 미리내은하 작성시간12.07.19 "음보다 훈이중요하다" 한글을 바르게 전하지 못한행위가 문제 겠네요! 강상원 박사의 이야기가 떠 오르는대목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9 ^^같은 한자를 한중일 3국이 다르게 읽어도 문제될 게 없습니다... 한자는 음이 아니라 훈으로 통하는 문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도 모른 채... 한단고기다. 환단고기가 맞다 따지는 학자들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한단고기면 어떻고 환단고기면 어떻습니까? 내용이 중요한 것이지...^^
  • 작성자 호두까기 작성시간12.07.20 어떤 해석에 보면 저 서자부가 모계사회풍습으로 태어난 아들들 중에서도 특출한 사람만을 모아놓은 집단이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0 ^^그런 해석도 존중합니다... 중요한 것은 '서자'가 가부장적 사회에서 말하는 '서출'이 아니라는 겁니다...... 어느카페 글에서... 환웅이 환인의 서자인가를 논하는 모습을 보고 올린 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20 부모의 야합으로 태어난 공자의 경우... 부모가 집 밖에서 사랑을 나눴다는 뜻이니... 두사람은 한이불을 덮고 산 사이가 아님이 분명합니다... 이 또한 모계사회의 관습으로 판단하고 있음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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