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미소작성시간12.07.19
본 의미와 다르게 후대에 전해지거나 달라진 것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계사회 또한 오늘날 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주 소수지만서도요. 아마 미래에는 다시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마고시대까지는 모계사회였고 그 후에 서서히 부계사회로 변화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답댓글작성자김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19
^^추측은 가설을 낳고 가설은 진실과 통하기도 합니다...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의 이동은... 가족제도를 변화시킬만큼 엄청난 변혁을 의미합니다... 그 변혁이 무엇인가?... 삼태극회원님만 아는 비밀^^ 저는 생활의 변화에서 그 원인을 찾았습니다... 수렵유목생활에서... 정착 농경문화... 이런 변화만이 기존의 가족관계를 파괴할 힘이 있죠.^^
답댓글작성자김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19
^^같은 한자를 한중일 3국이 다르게 읽어도 문제될 게 없습니다... 한자는 음이 아니라 훈으로 통하는 문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실도 모른 채... 한단고기다. 환단고기가 맞다 따지는 학자들을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한단고기면 어떻고 환단고기면 어떻습니까? 내용이 중요한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