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 게시판

"윤, 미친 줄" 오른팔 김태효 '혼자 살려고' 원색적 비난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10|조회수37 목록 댓글 1

https://naver.me/x2YNiOEw

https://youtube.com/watch?v=p0560Mxj92o&si=1lSgliLzIlXTeY8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특검은
    윤석열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가안보실을 동원해
    우방국과 트럼프 대통령 측에
    비상계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특검 조사에서 혐의는
    부인했지만 지시
    자체는 인정

    [권영빈
    2차 종합 특검보 (지난 8일) :
    외국에
    비상계엄에 대해서
    알려라'라는 말씀을
    하셨다는 것까지는
    진술을 하셨습니다.]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은
    윤석열 지시가
    있었다면서도
    하급자들이 주도했다고
    특검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이 미친 줄
    알았다"고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윤석열의 최측근이자
    안보실 '실세'로 지목된
    김 전 차장이 윗선과
    선을 긋고 하급자 탓으로
    돌리자 특검은
    당시 김 전 차장이
    윤석열 지시라며
    메시지를 직접 불러줬다고
    진술한 안보실 관계자와
    대질조사까지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은 안보실을 통해
    외교부와
    국정원이 동원됐다 보고
    신원식 전 안보실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자 혐의로
    소환조사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