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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한반도 피스메이커” 요청…트럼프 “하겠다” 화답

작성자달그리메(대구)|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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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이 대통령
    “한반도 문제의
    실질적 해결을 위해
    피스메이커로서
    건설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

    트럼프
    “강한 지도자”

    “필요한 역할
    다하겠다” 의지 표명

    캐나다 총리와 회담
    ‘방산 세일즈’

    60조 규모 잠수함 사업
    수주 지원
  • 답댓글 작성자달그리메(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오현주
    국가안보실 3차장은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문제 진전을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여 방안을 고민하겠다.
    이 대통령과 긴밀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강한 지도자’로 평가하는 등
    양 정상이 함께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에
    기여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양 정상이
    굳건한 한-미 동맹을 토대로
    한·미·일 협력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한·미 정상은
    종전 국면에 접어든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오 차장은
    “두 정상이
    호르무즈해협 내 자유롭고
    안전한 항행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했다”며

    “중동지역 내 안정과
    평화가 회복됨으로써
    유가가 안정되고
    경제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도 나눴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미-이란 간 종전 협상이
    타결된 것을 환영하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에
    성공적인 합의가
    이뤄진 것에 대해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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