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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이윤영 홍보 문화 국장, 사무 차장입니다.
여러분, 아침 7시 30분도 캄캄한 걸 보니 겨울이 온 것 같습니다.
방 안에서 거울을 보니 살만 디륵디륵 쪄서 제가 아니였으면 할 때가 많아요.
어제는 외출을 하는데 머리 스타일, 신발, 점퍼 모두가 얼마나 촌스러운지, ㅋㅋㅋ 나이가 많아짐도 또 느껴요.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12월에 코로나나 오미크론 때문에 행사를 놓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빨리 한 자리에 만나서 1년간의 못 본 얼굴을 보며 그리웠던 마음을 녹였으면 좋겠습니다.
카페에 오셔서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주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평안하십시요 작성자 이윤영 작성시간 21.12.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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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11월 29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베란다 문을 열어 보니 아침 공기가 쌀쌀하더군요
겨울이 성큼 찾아 온 것 같아 가슴이 설레입니다. 작성자 이윤영 작성시간 21.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