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천년의 주검들 그 시간들 속으로가는 경주 왕릉답사(2)

작성자해누리(김복자)| 작성시간11.08.26| 조회수65|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amelonkang(5기강병우) 작성시간11.08.29 신라인은 기이하고 괴이한거슬 조아하니.... 암튼 당대의 문장가이십니다. 가치 함가입시더
  • 답댓글 작성자 해누리(김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여기 있는 우리도 신라인이라 기이하고 괴이하고~그렇죠??
  • 작성자 언덕위 소나무 한그루(박재환) 작성시간11.08.29 답사기 잘 읽엇습니다 읽는 내내 그날의 답사지가 머리속에 떠오르는것이 복습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모르는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기회가 된다면 동행하여 좋은 답사기로 공부에 도움 주시길 기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누리(김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좋은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백강(이상령) 작성시간11.08.29 엿장수님 팬이 또 늘었네...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누리(김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ㅎㅎㅎ 볼팬말잉교???
  • 작성자 고답인 (6기, 최명수) 작성시간11.08.29 해누리님, 우리가 흔히 문인석으로 설명하는 석상이 무인석일 수 있다는 설명자료, 관심있게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이고 가설입니다. 신라왕릉 비정과 변화에 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신 분들의 글에서도 읽어본 적이 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해누리(김복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9 아! 가설입니다. 인터넷글에는 많이 재기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두다가 가설입니다. 그렇지요???제가 쓴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안될듯 합니다. 그저 저의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놨을 뿐이니...^^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