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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제360차 月影臺 6.11(木) 木曜山行

작성자海山|작성시간26.06.13|조회수55 목록 댓글 1

대야산 용추 위의 그늘진 반석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海山, 野草, 牛步, 樂山, 德山의 모습...12:04:09

 *14번째 용추를 찾아 옴.

 

선유동2주차장(선유동계곡)의 그늘진 원두막 앞에 주차 후 출발 준비를 한다...09:04:18

사이클 선수들이 도로주행 훈련을 위해 왔던 길을 돌아가면서 감독은 차량 안에서 방송으로 지도를 한다...09:04:25

仙遊橋를 건너며 학전정의 지붕을 청색비닐로 덮어 놓아 보수 준비를 하고 있다...09:07:17

* 이정표 :  ←1,060m 용추계곡       운강이강년기념관 2,940m →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을 오르는 펜스가 있는 도로를 건너서 용추방향으로 나아간다...09:20:34

* 붉은색 입간판은 선유동계곡  펜션, 식당 광고이다.

용추계곡에서 조용히 흘러드는 암반수의 모습이 탐방객들이 찾는 이유이다...09:34:30

그늘 속의 너른 암반 위에 앉아서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심신을 편안하게 한다...09:37:43

새소리와 물소리를 함께 들으며 작은 물줄기를 바라보니 자연 속이 즐겁다... 10:07:32

자연휴양림 직원 2명과 동행하며 계곡 위쪽에 데크길 공사 중임을 알려주고 談笑를 나누면서 龍湫까지 간다...10:15:29

계곡을 보존하기 위해 용접하는 불빛을 번쩍이며 데크길 기초 작업을 하고 있다...10:37:01

월영대를 올라서 주변의 함박꽃을 사진에 담는데, 벌써 꽃이 대부분 져서, 귀한 자태를 볼 수가 없어서 안타까웠다...11:04:33

월영대에서 내려 보는 평평한 경사면은 가뭄으로 바위를 적시는 정도에 그친다...11:08:55

떨어진 함박꽃을 주워서 월영대의 추억을 남긴다...11:10:07

樂山과 합류하여 下山을 하면서 참나무 숲 아래 대나무 밭은 지나는데 금방 앞 사람이 가려진다... 11:13:44

데크길 공사를 위해 자재를 위치마다 분산 배치하고 작업에 대한 협의를 한다...11:16:24

임시 통행로를 비닐 끈으로 묶어서 데크길 작업에 방해되지 않게 길을 돌려놓았다...11:20:45

참나무와 단풍나무 숲 속의 산행 길을 즐기며 내래간다...11:21:18

작은 폭포를 여러 차례 이루며 암반의 홈통 속에 고인 푸른 물색이 世俗을 잊게 한다..11:26:15

습기가 많아서 통행에 부담을 주었던 곳을 薄石鋪裝으로 만들었다...11:29:37

수많은 산행객들이 오고 갔던 흔적으로 소나무 숲의 뿌리가 들어나 있다...11:30:43

龍湫 위의 그늘 아래 磐石에 모여 앉아서 談笑하며 자연 속에 묻혀본다...11:34:54

간식을 나누며 즐거운 산행에 편안하게 앉아서 미소 짖는 野草, 牛步, 樂山, 德山의 유쾌한 모습...12:04:37

휴식을 마치고 내려오며 앞서간 野草가 아름다운 龍湫의 모습을 담았다...12:07:40

넉넉한 마음을 가진 野草가 가뭄에도 물을 넉넉하게 담고 있는 龍湫와 닮아있다...12:08:40

德山이 앞서 준비해 놓은 막대기를 지팡이로 짚고, 데크길 난간에서 추억을 만든다...12:09:47

계곡 전체가 암반으로 덮혀 있는 명승지를 물 흐르듯 함께 내려간다...12:13:14

길옆에 대한불교조계종 고선사 입구와 殿閣이 일부 보인다...12:23:53

산림청 소유의 대야산 자연휴양림(←350m) 입구에서 대야교를 건너서 붉은 입간판(선유동계곡)에서 학천정으로 내려간다...12:25:14

* 대야교 : 총연장 17m.   교폭 9m.   설계하중 DB-24(43.2TON).   공사기간 2008.4.11.~11.1

               발주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시공자 문경시 : 산림조합.

               공사감독자 휴양시설팀 : 최 석.          현장대리인 문경시산림조합 : 김종석.

仙遊橋를 건너서 그늘 속의 가파른 계단을 천천히 올라오는데 野草가 앞서 오른다...12:39:27

선유동2주차장(선유동계곡)에 도착하여 왕복 6.6km를 3시간 반의 산행으로 마감한다...12:39:47

* 중식은 농암 한식뷔페에서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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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사랑 | 작성시간 26.06.13 1個月前에 仙遊洞天길을 探訪했으니 오늘 月影臺는 그 延長線의 探訪길이다.仙遊洞 駐車場은 길 섶에 位置하고 그늘이 좋아서 夏節期엔 最上의 休息處가 된다.平日인 關係로 絶景地인 仙遊洞은 썰렁하기만 하고 鶴泉亭은 비가림을 해 두었다.溪谷을 따라 展開되는 登山路는 綠陰이 짙어져서 좋은 探訪길이 된다.巫堂沼엔 安全 지킴이가 멀뚱하게 앉아 있는 양이 格에 어울리지 않는다.龍湫 위에서 山林廳 所屬 숲 解說士를 만나서 奉仕者의 姿勢를 한 수 배웠다.어쩌다가 一行은 離散家族이 되어 瞬息間에 홀로 月影臺를 올라서 一行과 遭遇했다.忘束帶 위 溪谷 左右 同時에 데크길 補修하느라 騷音과 煤煙이 深刻했다.月影臺는 가믐으로 水量이 졸졸 水尊이니 巖盤위로 展開되는 멋진 風景을 아쉽게도 못보고 함박꽃도 철이 지나고 있어서 좋은 모습을 놓쳤다.牛步님의 督勵電話를 받고서야 遑急히 龍湫에 再集結하여 늦은 間食을 나누었다.이 溪谷의 가장 絶景地인 瀑布 周邊에는 主意 警告文이 덕지덕지 너무 많이 붙어서 景觀을 망치고 있다.돌마당가든을 지나자니 人情많은 故 深萬燮社長이 생각난다.中食은 籠巖 뷔페 食堂에서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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