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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산사랑 작성시간26.06.13 1個月前에 仙遊洞天길을 探訪했으니 오늘 月影臺는 그 延長線의 探訪길이다.仙遊洞 駐車場은 길 섶에 位置하고 그늘이 좋아서 夏節期엔 最上의 休息處가 된다.平日인 關係로 絶景地인 仙遊洞은 썰렁하기만 하고 鶴泉亭은 비가림을 해 두었다.溪谷을 따라 展開되는 登山路는 綠陰이 짙어져서 좋은 探訪길이 된다.巫堂沼엔 安全 지킴이가 멀뚱하게 앉아 있는 양이 格에 어울리지 않는다.龍湫 위에서 山林廳 所屬 숲 解說士를 만나서 奉仕者의 姿勢를 한 수 배웠다.어쩌다가 一行은 離散家族이 되어 瞬息間에 홀로 月影臺를 올라서 一行과 遭遇했다.忘束帶 위 溪谷 左右 同時에 데크길 補修하느라 騷音과 煤煙이 深刻했다.月影臺는 가믐으로 水量이 졸졸 水尊이니 巖盤위로 展開되는 멋진 風景을 아쉽게도 못보고 함박꽃도 철이 지나고 있어서 좋은 모습을 놓쳤다.牛步님의 督勵電話를 받고서야 遑急히 龍湫에 再集結하여 늦은 間食을 나누었다.이 溪谷의 가장 絶景地인 瀑布 周邊에는 主意 警告文이 덕지덕지 너무 많이 붙어서 景觀을 망치고 있다.돌마당가든을 지나자니 人情많은 故 深萬燮社長이 생각난다.中食은 籠巖 뷔페 食堂에서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