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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08.09.15 저와 비슷한분인거 같네요. 항상 뭔지 모르게 불안한 유년시절... 남들과 늘 비교되는 신체적(병고가 많음) 조건과 정신적 조건...불행한 가정..... 이곳에서 내가 살아남을 길은 과연 무엇일가?... 단 하나 신념이었어요, 고집, 아집.등과 똑같이 마음 하나만 바르면 살 수 있을 것이다라는 ... 그리하곤 노력 (기도 정진)을 무수히 하였답니다. 자신을 망가트리면 그어떤 희망의 끈도 잡을 수 없기에 난 항상 소중하다 라는 생각을 돌덩이처럼 하였답니다. 그렇게 그렇게 수많은 한계를 뛰어넘기를 수없이 반복하곤... 지금은 좀 안락하고 편안하답니다. 남들과 비교될게 없지요. //힘내세요. 불가의 기도는 자성불에게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