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사람, 뛰는 사람, 자전거 매니아, 개들의 천국....탄천의 하루는 봄날을 빛나게 한다 작성자햇살편지| 작성시간25.04.13| 조회수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pinks 작성시간25.04.19 백번 상상이 된다는 탄천의 풍광입니다. 나도 작년까지는불광천을 산책길 삼아 운동겸,쉼겸 다녔는데 유모차에 아이보다는 개들이 훨 많아 나이든 어르신들이 개탄을 해 마지 않터이다."그렇지 저렇게 아기를 태우고 다녀야지 왠놈에 개시키를 저리 데리고들 다니는지... " (한숨~!) 하시는분들이 많더이다. 우리 아들네도 하나 더 낳았으면좋겠는데 더 안낳는다는데그집딸은 궁디팡팡~! 해 주고프네요. 대한민국 소멸을 걱정하는 이즈음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20 그러니까 말이죠.무슨 유모차 마다 개님들 천국인지 원.정말이지...딸 덕분에 행복 두배이다가도 피곤이 엄습하는 체력적 한계는어쩔 수 없더라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pinks 작성시간25.04.20 햇살편지 체력 안배 잘하시길~! 이젠 우리도 칠순이니 나이 무시 못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