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별.☆작성시간08.10.02
난 여기가 어딘지 알쥐요. 그 집 지을때 청원사 가는 길에 구경한 집인디... 계곡을 연못으로 끌어 들인 집, 소나무를 있는 그대로 끌어 들인 집...맞죠?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건 한국적인 것과 양식을 혼합시키다보니 약간 어색했다는 느낌...
답댓글작성자햇살편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02
오호라, 가봤군요...조금 그런 점은 있습죠만 대체로 깔끔하다 뭐 그런 느낌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안주인의 동선이나 살림을 배려하는데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쥔장 마음이니 왈가왈부 할 순 없지만 ㅎㅎㅎㅎ
답댓글작성자햇살편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8.10.02
아마도 밤새도록 울지 않앗을까 싶은데 그래도 근사하고 멋진 쥔장 만나 잘 살테니 안심입니다. 장미도 뭐 한 두번 겪은 일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만 심란스러워 하다가 나머지 새끼들에게 애정을 퍼붓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