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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자식을 내어주다.

작성자햇살편지| 작성시간08.10.01| 조회수14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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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별.☆ 작성시간08.10.02 난 여기가 어딘지 알쥐요. 그 집 지을때 청원사 가는 길에 구경한 집인디... 계곡을 연못으로 끌어 들인 집, 소나무를 있는 그대로 끌어 들인 집...맞죠?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 건 한국적인 것과 양식을 혼합시키다보니 약간 어색했다는 느낌...
  •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2 오호라, 가봤군요...조금 그런 점은 있습죠만 대체로 깔끔하다 뭐 그런 느낌인데 솔직히 말하자면 안주인의 동선이나 살림을 배려하는데 조금 미흡하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쥔장 마음이니 왈가왈부 할 순 없지만 ㅎㅎㅎㅎ
  • 작성자 pinks 작성시간08.10.02 풍산개랑 거리를 두지 않음 남의 새낀 물어 죽이던데... 알아서 잘 하시것지~! 몇번 더 그런 서움함이 지나야 겠구먼요~!
  •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2 아마도 잘 키울 겁니다. 나머지 강아지들도 하나 둘 가버리고 나면 열심히 키워 낸 신선이 허전해 하겠죠? 그러나 저러나 미국 여행은 즐겁고 재미 팍팍, 엔돌핀 마구 마구 돌리면서 다녀오삼...
  • 작성자 Okay 작성시간08.10.02 한옥과 양옥의 조화가 멋진 집이네요. 장미 아들개도 잘 자라길 바래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2 각자의 추향과 선호도 문제이니 집이야 그렇다 치고 장미 새끼는 이름을 어찌 지었는지 궁금합니다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Okay 작성시간08.10.02 숫놈이면 장미남, 암놈이면 장미자.....
  •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2 우하하하....
  • 작성자 산준건 작성시간08.10.02 암컷 맞아요?
  •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2 그런 것 같아요. 집에 오니 덩치 큰 녀석이 잇더라구요 ㅎㅎㅎㅎ.
  • 작성자 이진여심 작성시간08.10.02 좋은 집으로 분가 하셧군요.어린것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려면 가슴~알이를 한~참 할~것인데...2개월된 애완견을 10년동안 인연지어 살다보니 사람과 진배 없는 정이 들어서...장미에 후손을 생각하니~맴이 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0.02 아마도 밤새도록 울지 않앗을까 싶은데 그래도 근사하고 멋진 쥔장 만나 잘 살테니 안심입니다. 장미도 뭐 한 두번 겪은 일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만 심란스러워 하다가 나머지 새끼들에게 애정을 퍼붓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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