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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草仙| 작성시간10.08.01| 조회수5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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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햇살편지 작성시간10.08.02 ㅎㅎㅎ 한때 엄청 좋아했던 장사익의 노래, 섬을 들으면 언제나 소시민의 애환이 그려지고 개인사의 애닯음도...사는 것이 그렇게 비어진 섬같은 존재감으로.
  • 작성자 pinks 작성시간10.08.02 세상에나~! 이렇게 예쁜 연꽃이 있는 곳이면 섬이라도 좋겠네요~! 뭐 휴가 다른데로 가시는게 오리려 번거로울 수도 있겠어요~! 넘 예쁘네요~! 그 향기는 또 어떨까~? 음냐 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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