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일 6월 13일, 고흥군 나로도에 있는 `쑥섬`에 다녀왔습니다.
새벽에 여명과 일출을 보고 쑥섬에 들어가서
수국을 많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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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 생 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 마루 작성시간 26.06.15 쑥섬~!
가고프다~
수국도 멋지고 바다도 시원하고
접시꽃도 붉게 물들고
모두 꽃 물이 들어 화창 화려
초록사랑님 부지런하시오 전국방방곡곡
세계 곳곳을 건강하게 밟으시니 참으로 좋습니다.
덕분에 쑥섬 들여다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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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oly 작성시간 26.06.15 쑥섬을 다녀 오셨군요.
지난 해 6월 찾아간 쑥섬에는 수국꽃이 예쁘게 피어서
수 없이 카메라의 셧터를 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부지런히 이곳 저곳으로 발걸음을 하신 초록사랑님.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문항 작성시간 26.06.16 멀리 쑥섬까지 다녀오셨군요.
쑥섬( 애도, 艾島)메는 애도할 일은 없고 희열만 있습니다.
새벽에 섬을 건너갈 수 있었으면 만개한 수국의 곡선이 먼동의 하늘을 이고 있는 광경은 어땠을까 상상해 봅니다.
해변에 작약꽃이 흐드러지기도 했던 고흥, 멀지만 가고픈 곳입니다. -
작성자루미 530 작성시간 26.06.16 무심재 선생님께서도 몇 번 다녀오신
쑥섬!
저는 이 기사를 읽고 알았지요.
이 기사 다음에 그대로 이어진 듯
수국이 색의 향연을 펼치는
6월의 맑은 날!
초록사랑님께서 다녀오신 덕분에
감사히 즐겼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루미 530 작성시간 26.06.16 https://m.cafe.daum.net/moosimjae/4cIC/3499?svc=cafea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