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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섬에서 수국을 보다~~~!

작성자초록사랑|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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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벗~ 작성시간26.06.14 앞에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쑥섬의 수국이 분위기 있습니다
    수국도 어디에 심어져있냐에 따라
    감상하는 맛이 다르군요
    하얀색수국꽃이 상큼하고 순결해보입니다

    멀리 고흥까지 가셔서 근사한 여명도
    보시고
    언덕위 수국정원에서 예쁜수국도 보시고 즐거우셨겠어요
    초록사랑님의 미소가 아름다운
    인증사진도 참 좋습니다 ~


  • 작성자 초로기 작성시간26.06.15 작년 가을 쑥섬 을 찾았을때는
    핑크뮬리 가 바닷가 언덕에 아름다웠는데...
    이제 수국이 아름답네요
    한여인의 끈임없는 수고로 아름다운 섬이 되었지요
    먼 곳 다녀 오셨습니다
    미소가 아름다운 초록사랑님
    지금처럼 언제나 건행 하시길 마음 더합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jasmine 작성시간26.06.15 쑥섬 ~수국정원 절정을 만나셨네요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참 예쁜 섬이지요
    매년 찿아가고 싶은곳입니다
    작년 저희때는 시기가 늦어
    조금 아쉬웠지요~~^^
  • 작성자 산 마루 작성시간26.06.15 쑥섬~!
    가고프다~
    수국도 멋지고 바다도 시원하고
    접시꽃도 붉게 물들고
    모두 꽃 물이 들어 화창 화려
    초록사랑님 부지런하시오 전국방방곡곡
    세계 곳곳을 건강하게 밟으시니 참으로 좋습니다.
    덕분에 쑥섬 들여다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boly 작성시간26.06.15 쑥섬을 다녀 오셨군요.
    지난 해 6월 찾아간 쑥섬에는 수국꽃이 예쁘게 피어서
    수 없이 카메라의 셧터를 눌렀던 기억이 납니다.
    부지런히 이곳 저곳으로 발걸음을 하신 초록사랑님.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문항 작성시간26.06.16 멀리 쑥섬까지 다녀오셨군요.
    쑥섬( 애도, 艾島)메는 애도할 일은 없고 희열만 있습니다.
    새벽에 섬을 건너갈 수 있었으면 만개한 수국의 곡선이 먼동의 하늘을 이고 있는 광경은 어땠을까 상상해 봅니다.

    해변에 작약꽃이 흐드러지기도 했던 고흥, 멀지만 가고픈 곳입니다.
  • 작성자 루미 530 작성시간26.06.16 무심재 선생님께서도 몇 번 다녀오신
    쑥섬!

    저는 이 기사를 읽고 알았지요.

    이 기사 다음에 그대로 이어진 듯
    수국이 색의 향연을 펼치는
    6월의 맑은 날!
    초록사랑님께서 다녀오신 덕분에
    감사히 즐겼어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루미 530 작성시간26.06.16 https://m.cafe.daum.net/moosimjae/4cIC/3499?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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