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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정선 별빛 호캉스 여행(25.08.22)_2일차

작성자여바흐| 작성시간25.08.22|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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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올리브 작성시간25.08.22 1박 2일 동안 엽기적인 할마들과 다니느라 고생하셨어요

    뭐니뭐니 해도 연탄불 소고기맛은 잊지 못합니다(살살 녹은 것은 아마도 콜라때문)
    밤하늘의 별들을 보고 별자리공부까지
    (별자리 앱 깔고 공부하는 길벗님들 존경)

    죽기전에 또 못갈 마천봉(1426미터)을 정복하게 해준 노고에도 감사감사

    특히
    알뜰한 여대장님 덕분에 하이원 앱 깔고 돌아오는 길에 저녁까지 해결해 주셔서 감사감사

    이구동성으로 여대장님 고생했다고~~무쌤한테 알립니다
    쌤~~맛난 과일 간식(토마토 귤 수박) 감사합니다
    ㅋㅋㅋ

    서서히 엽기적인 여대장님이 되시네요
    함께한 길벗들만 안답니다
    첫날은 밤늦게까지
    다음날은 새벽부터 안내해서
    하하 호호 행복한 여행자가 되었답니다
    오늘 제일 예쁘고 젊은 사진 감사합니다
    꾸~~벅
    이번 호캉스가 궁금하시면
    500원입니다
    쉿~~비밀입니다
    산들님 수박 쪼개기는 예술입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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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3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도 울고 갈
    무심재 할미(?)님들 환상적인 포즈와
    미소, 웃음소리에 온 산골마을이 들썩였다는.

    별들도 놀래서(?) 마중 나왔나봅니다.⭐️

    무심재표 호캉스는 이렇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여기저기 기웃기웃
    호(식)캉스는 덤으로 즐겨본 우리 여행.

    이렇게 소고기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고
    그 간, 곤드레밥과 나물만 드렸네요^^;

    마천봉 왕복코스는 제가 얕봤습니다.

    그럼에도 트레킹 특전사들은 기어이
    그 짧은 시간 안에 정복해내셨지요👍🏻

    빈틈없이 알차고 즐거웠던 호호호캉스🏖️
    겨울에 또 떠나보시지요 :)
  • 작성자 로찌 작성시간25.08.23 올리브님의 명품 댓글 읽고 또 읽고 있네요. 말씀만 재미있으신게 아니라 글솜씨 또한 대단하십니다.절로 빙그레 웃어집니다. 여대장님의 세심한 배려와 수고, 산들바람님의 노고. 또한 함께 한 모든 분들 덕에 좋은 추억 만들었네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25 아마도 호캉스라는 말에 홀려 오셨을 여행.

    누워서 편히 쉬는 호캉스는 ‘무심재 답지’
    않음에 부지런히 이곳 저곳 다녀보았습니다.

    이튿 날 온종일 트레킹에 깜짝 놀라셨지요?

    무더운 날씨에도 열정 가득하셨던 로찌님.
    여행길에서 자주 뵈니 참 반갑고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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