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맑음, 아그로랜드
소들아 또 만났네🐮
알록달록 수레국화와 양귀비꽃
걷기파 vs 달구지파
토끼와 거북이의 대결
수레국화밭
오늘도 파란 하늘
양떼구름이 밀려오니
더욱 아름다운 풍경
꽃밭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무심재
한폭의 그림같은
뒷모습
노란대문을 열고
등장🚪
수레국화의 향연
오두막에서 빼꼼
그윽한 푸른빛
어쩌면 보랏빛
시야님 자매
베스트 드레서 비바우님
수생원에 가보니
보리수 열매가 주렁주렁
서리(?)해서 맛보고
호젓하게 거닐고
즐기는 중
트로이 목마 놀이동산을 지나
붉은 양귀비 보고
어제 밤에 날아오신(?) 엄지척👍 산마루님
다소곳한 마르타님
양들아 잘지내렴, 내년에 또 보자
꽃놀이 마치고
트랙터 달구지 타고 돌아오는 길
언니와 동생과
아이스크림 냠냠🍦
점심은 반가운 얼굴의 깜짝 방문
‘그리고’님
식사 후 합덕제
연지와
작은 유채꽃밭
오늘도 버드나무 그늘길을 함께 걷고
벤치에 나란히
연꽃 아래도🪷
오두막에도🛖
부지런한
수련이
활짝
이어서 합덕 성당
멋스러운 성당 외부와
내부
오늘도 ‘아멘🙏’
성모상과
오후 두 시가 되니 어김없이 울리는 종
성당 뒷편 풍경
순교자비
그늘에 앉아
늦 봄, 아니 초여름을 즐겨본다
신평 양조장
100년된 옛 양조장 외관과
80년된 술독 항아리
잘 있었는지부터 확인하고
실내 구경
다음에님 활짝
산마루님 열연(?)을 그대로 담아봅니다
마지막은 삽교호 대신
한진포구
해상 데크길
(왕복 1.5km 코스)
전망대 올라
낙랑님 쨘📸
당진 바다에서 만난
행복한 당신들☺️
시원한 바닷바람 맞으며
돌아가는 길
수레국화 꽃밭에서
느티나무 그늘에서
마음껏 노닐었던 지난 주말, 그리고 오늘
늘 반갑고 정많은 무심재 길벗들 함께하니
행복한 여바흐
행복한 당신
- 올 해 수레국화 여행은 요걸로 마무리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무심재에서 태신목장, 합덕제
처음 가보셨다는 말씀에 놀랐지요ㅎㅎ
그간의 보리님의 여행 내공(?)을 비춰보면
꼭 한번은 다녀오셨을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곳, 더 좋은 여행길 발견해서
자주 뵈어야겠다 싶었고요^^
한국이 아닌, 마치 유럽 느낌 물씬
드넓게 펼쳐진 푸른 수레국화꽃들 속에서
(저는 두번 째 방문이다보니)
꽃보다 무심재 길벗들에게 더 눈길이 간,
카메라가 향했던 날입니다.
그리고님의 깜짝 방문과 선물보따리까지.
정스럽고 사랑 가득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여행🌸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
작성자찔레꽃 작성시간 26.06.03 사진을 보면서
이 시간쯤엔 하는 장면이.펼쳐집니다
무심재 회원들의 관계의 끈적한 사랑
보살핌등등
여비흐님의 능숙해진 진행등
모두가 사랑이고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지금도 보라빛푸른하늘 새털구름밑에서
한가로움을 만끽합니다
또한 2주전에 견진을 받아 합덕성당에서의 은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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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지난 작약 여행, 옥정호 둘레길에 찔레꽃이
활짝 피었길래 (님을) 떠올렸지요😄
파란 하늘 아래, 우리 머리 위로
양떼 구름 나타나 준 그 순간이 제일 명장면!
오랜만에 함께한 꽃여행, 참 좋았습니다.
견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평화를 빕니다🙏 자매님^^ -
작성자푸른새벽 작성시간 26.06.03 보라빛 수레국화 환상 속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금방 그리워 지네요…
1차와 2차의 사진들을 안배를 적절히 하셔서 올리신 후기도 명품입니다 …. ^^
유월의 멋진 추억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어제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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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바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앞 자리 나란히 앉아 함께 여행한 새벽님.
저의 부족한 설명에도 추임새와 맞장구로 화답해주시니 더욱 힘이 났습니다.
1,2차 모두 누린 제가 가장 행복한 여행객이네요^^
다음 여행길에서 또 만나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