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박종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08
우리가 환호하는 봄은 소리 없이 사라집니다. 더운 여름이 무례하게 찾아오는 것은 결실을 위한 계절의 배려입니다. 사계절 어느 것 하나 소중하여 우리 살아감의 유익한 삶의 보배입니다. 정겨운 격려 말씀 감사드리며 언제나 건승하심을 빕니다. 시인님.//
답댓글작성자박종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2
산수국이 피어나는 유월입니다. 파란 꽃술은 달빛의 화신으로 피어날 것이고 새벽 이슬 훔쳐 얼굴을 다듬을 것입니다. 이맘때마다 산수국을추억하려는 우리, 봉봉한 수국의 꽃 가슴 여는 소리에 세월을 배우는 유월입니다.
정겨운 격려 말씀 감사드립니다. 호국보훈의 달 유월! 일상에 넉넉한 시간 되십시오 존경하는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