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박종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0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다는 말은 호국보훈의 달 유월이 되면 더욱 경건하게 다가옵니다 이름 모를 산하에서 전사한 젊은 병사의 일대기도 오늘은 우리의 길이 되고 자유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유월은 모두가 보훈의 감사함을 기려야 할것입니다. 정겨운 글 주시어 무척 감사합니다. 시인님.//
답댓글작성자박종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21new
한반도인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물러설 수 없는 형상이어서 오랜 세월에 걸쳐 침략전쟁을 모두 이겨내고 오늘에 우뚝 선 슬기로운 민족입니다. 현충원과 호국원에 가면 영령의 혼이 나를 다독입니다. 우리릐 유월은 깊이 새겨야 할 달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