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진정한 유월의 의미

작성자박종영|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소월의 꽃 진달래 김봉균 작성시간26.06.20 고운시 감상합니다
    앵두 보리수가 익어가는 계절
    고향 길에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어느새 앵두가 붉게 익어가는 유월입니다.
    앵두가 익어가는 절기, 1950년의 6월 25일도
    장독대 옆에 심어진 앵두가 붉게 익고 있었습니다.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 우리의 자유입니다. 감사합니다.시인님.//
  • 작성자 유은하 작성시간26.06.20 이 아침을 숙연하게 하네요
    당연하게 여기면 감사를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새삼 유월에 경건해 집니다
    고운시 새겨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목숨 바쳐 나라를 지킨다는 말은
    호국보훈의 달 유월이 되면 더욱 경건하게 다가옵니다
    이름 모를 산하에서 전사한 젊은 병사의 일대기도
    오늘은 우리의 길이 되고 자유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유월은 모두가 보훈의 감사함을 기려야 할것입니다.
    정겨운 글 주시어 무척 감사합니다. 시인님.//
  • 작성자 용담호 작성시간10:52 new 시가 좋네요 유월의 시를 읽으면서
    나라위해 숨져간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저희 작은 아버지도 지리산
    토벌작전에 참가하셨다가 다리에
    총상을 입으시었고 국가 유공자분으로 살아오시다가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요
  • 답댓글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5 new 후덥한 유월은
    눈물처럼 끈적한 설움을
    안기게 합니다.
    귀한 말씀으로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건승하십시오.//
  • 작성자 맥달(김혜경) 작성시간08:24 new 참으로 소중한 오늘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일들을 가슴속에 잘 간직해야겠어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21 new 한반도인 우리나라는 지정학적으로
    물러설 수 없는 형상이어서 오랜 세월에 걸쳐
    침략전쟁을 모두 이겨내고 오늘에 우뚝 선 슬기로운 민족입니다.
    현충원과 호국원에 가면 영령의 혼이 나를 다독입니다.
    우리릐 유월은 깊이 새겨야 할 달이기도 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