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수고 많았습니다 !

작성자푸른솔|작성시간08.02.22|조회수232 목록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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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언 34년의 세월.....
          
          얼마나 많은 시간이-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 갔습니까!
          
          강산이 세번이나 바뀌었는데,,,
          지나가는 세월도 잊은체-
          자신의 분신(分身)인양- 
          그 뜨거운 열정으로 
          오늘의 관악 산우회로 
          우뚝 세워 놓으신 님에게,,,,,
          
          아낌없는 존경과 고마움을 전합니다
          
          그 동안 산우회 님 들과 
          온갖 풍상(風霜) 다 겪으며
          산으로 들로  함께 했던 지난 세월,,,,
          우리 산우회원 모두는 영원토록 기억 할 것이며
          변 함 없는 님의 사랑 기다리고 기다릴 것 입니다
          
          이제, 새 봄에 새싹이 돋아나듯-
          님 께서 밟고 지나가신,
          수 만리 그 산길, 그 흔적 따라 
          우리 모두 쉼 없이 찾아 걸어 갈 것입니다
          
          2008년 2월 28일!
          
          관악 문화원 이라는....
          거대한 배(船)의 키를 잡은 선장(船長)으로 
          보다 더 큰 책임과 새로운 봉사의 길을- 
          선택(選澤)) 하신 님 에게 무한한 박수를 보냅니다
          
          부디 건강하시고 -
          언제고 귀항(歸港)의 돛을 내릴때까지 
          편안한 항로(航路)  이어 가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이 글을 띄웁니다
          참,,,,,,,,,,,고생 많았습니다 !
                    (배경음악과 함께)   
              
                    2008,2,22  푸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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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동그라미 | 작성시간 08.02.28 숨은 재주꾼 푸른솔님~~~~오늘의 시 낭송 넘 감동적이였어요 어쩜 그런 멋을 가졌는지? 궁굼 궁굼,,,ㅎㅎ
  • 답댓글 작성자수선화 | 작성시간 08.02.28 푸른솔님은 관악산악회의 자랑이십니다 오늘 행사장에서 넘 보기 좋았어요
  • 작성자장금이 | 작성시간 08.02.27 지혜와슬기와 덕망으로 많은회원들의대표자로써 모범을 보여주시고 때로는 지칠법도 한 체력을 나는 아직건제합니다 라고 대변이라도 하듯이 산행에서의 회원한분한분 사고가있을때 솔선수범으로 먼저 달려가시던보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한모습 기대합니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광수생각 | 작성시간 08.02.28 항상 맨앞에서서 언제고망설임없이 리드해주시고 이끌어주신 회장님 앞길에 항상 무한한 영광 있으리라 의심치않고 문화원 원장님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어느한쪽만 사랑하지 마시고 이쪽저쪽 두루살피시고 어루만져주시는 덕장이 되어주시리라 믿으면서우리문화원장님이 아마 서울시문화원장님으로 승차하실날도 멀지않아 아마 3냔후에는 더좋은 경사 있으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비추미 | 작성시간 08.02.28 축하드립니다.... 멋진 회장님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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