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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푸른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2.27 무지개님을 비롯해 흔적 남겨주신 모든님과 알게 모르게 이곳을 방문해 주신 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면서,,, 명실공히 관악산우회는 위로는 고문님을 비롯해 회장님 임원님, 그리고 회원님들에 이르기까지 한결같은 산우회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관악 산우회가 우뚝 서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이제 문화원 원장으로 또다른 봉사의 길을 택하신 회장님께 격려를 보내며 우리 다함께 2008년 2월 28일 오후 2시 문화원 대 강당에 모여 축제의 한 마당 펼쳐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