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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오도방정 < 제 25 화>

작성자푸른솔| 작성시간07.06.12| 조회수3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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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난로 작성시간07.09.12 웃음보가 떠지도록 잘 읽었습니다^^ 그당시 젊은 신성일씨는 유독 그곳이 많이 튀어 나왔었죠 그래서 별명이 꼬쟁이라고 ㅎㅎ... 상대 여배우와 정사씬을 찍기전에는 항상 튀어나온 소시지를 테프로 허벅다리 안쪽에 붙이고 촬영에 임했다고 소문이 자자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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