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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대장님!

여전히 그리운 대장님

작성자솔아|작성시간25.12.16|조회수465 목록 댓글 5

세월이 지나면 무뎌질거라 했는데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눈이 오면 눈이 와서
추운 겨울이면 겨울이라서
첫눈 자락에는 대장님이
끝눈 자락에는 아빠가

겨울은 온통 그리움 뿐입니다

영배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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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국의얼 | 작성시간 25.12.17 상철이 형님을 항상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2 제겐 너무 귀인이셨던터라, 늘 생각이 납니다. 질풍노도의 30대를 대장님 덕분에 잘 지냈거든요.
  • 작성자하헌종1 | 작성시간 25.12.19 그 그리움이 한대장에게 전달됐을 겁니다. 정성껏 준비한 꽃과 과일, 그리고 먼걸음에 감사 전합니다.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2 올해는 오전에 일하고 가는거라 누구하고도 같이 갈 생각을 못했는데 다음에는 같이 가면 좋을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헌종1 | 작성시간 25.12.23 솔아 아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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