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그리운 대장님 작성자솔아| 작성시간25.12.16| 조회수0|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한국의얼 작성시간25.12.17 상철이 형님을 항상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22 제겐 너무 귀인이셨던터라, 늘 생각이 납니다. 질풍노도의 30대를 대장님 덕분에 잘 지냈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헌종1 작성시간25.12.19 그 그리움이 한대장에게 전달됐을 겁니다. 정성껏 준비한 꽃과 과일, 그리고 먼걸음에 감사 전합니다.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솔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22 올해는 오전에 일하고 가는거라 누구하고도 같이 갈 생각을 못했는데 다음에는 같이 가면 좋을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하헌종1 작성시간25.12.23 솔아 아 그랬군요.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