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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순금 작성시간10.02.11 요즈음 청국장(삶아서 띄운) - 국물없이 띄운콩 그대로를 먹습니다.
유산균을 분양 받아서 요구르트를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종자 보존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답니다...
요즘은 승구벗님 말 마따나 많이 먹어서 비만인자가 많으며 먹지못해 탈이 난 사람은 없는듯..
예전엔 살이 좀 쪄보고 싶어도 쉽지 않더니 근래에는 다이어트를 하고자 하여도 쉽지가 않아
저의 삶은 이렇듯 어려움의 연속선상에서 떠나지 말라는 신의 게시가 아닌지 ! ㅎㅎㅎㅎ
저도 제일 손쉽게 다룰 수 있어 우거지나 시레기 된장국을 많이 선호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