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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조(46회)의 `四季의 色 보자기에 담다`

작성자탁은나 27회| 작성시간26.03.10|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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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46 이경조 작성시간26.03.10 전시장 위치가 높은 곳이어서 초대하기도 죄송했었는데 선배님들 귀한 시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신 선배님들의 뒤를 따르기엔 아직 멀었지만 선배님들 사랑받고 무학의 이름.. 먹칠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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