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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묵대사의 효심(펀글 편집)

작성자무량| 작성시간16.05.08| 조회수6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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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dalma 작성시간16.05.08 진묵대사님의 효심에 감동합니다. 고마우신 부모님께 더욱 효도하겠습니다. 무량님! 고맙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화심 작성시간16.05.08 전산첩후산중, 혼귀하처.....나무아미타불..()()()...구구절절이 심금을 울립니다...
  • 작성자 길상행 작성시간16.05.08 감사합니다...
  • 작성자 미타행자 작성시간16.05.09 진묵대사를 조선의 석가모니불이라고 하지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작성자 자은 작성시간16.05.09 진묵대사 하면 곡차가 떠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 무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0 그 이야기도 퍼서 올리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 답댓글 작성자 자은 작성시간16.05.10 무량 진묵대사 책을 읽고 봉서사에 간적이 있었지요.
    天衾地席山爲枕 (천금지석산위침) 하늘을 이불삼고 땅을 자리삼아 산을 베고 누으니
    月燭雲屛海作樽 (월촉운병해작준) 달을 촛불삼고 구름을 병풍삼고 바다를 술통 삼아
    大醉居然仍起舞 (대취거연잉기무) 크게 취하여 거연히 일어나 춤을 추니
    却嫌長袖掛崑崙 (각혐장수괘곤륜) 어허 긴 소매자락이 곤륜산에 걸리겠구나.
    진문대사가 지었다는 시를 옮긴 주련이 호탕하기 그지없었지요.()
  • 작성자 범해 작성시간16.05.10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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