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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임수정 선생님 새 책 <꽃꽃꽃>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22기 남온유| 작성시간20.04.09| 조회수311|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17기 최은영 작성시간20.04.09 화사하니 예쁜 꽃을 딱 어울리는 계절에 피우셨네요 임수정 선생님 새 그림책 출간 축하드려요~~^^
  • 작성자 김아영(22기) 작성시간20.04.09 와, 봄꽃들이 넘 화사하고 예뻐요. 꽃꽃꽃, 마음속에도 꽃이 피는 것 같아요. 수정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2기 정주영 작성시간20.04.09 코로나에게 빼앗긴 봄을 여기서 만났네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가슴에 선명한 봄을 새기는 책으로 사랑받길요!!!!!!
  • 작성자 18기 임서경 작성시간20.04.09 와! 넘 예쁜 그림책이네요.
    임수정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30기 제성은 작성시간20.04.09 선생님 출간 축하드립니다. 봄에 어울리는 그림책이네요~^^
  • 작성자 10기 이경순 작성시간20.04.09 와우, 기분 샬랄라~ 해지는 그림책이군요. 임수정 선생님, 축하드려요~.^^
  • 작성자 20기 오주영 작성시간20.04.10 와! 임수정 선생님을 꼭 닮은 그림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임수정(22기) 작성시간20.04.10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오래 전에 계약 됐던 책이 드디어 나왔네요^^
    5년 전에 젊은 애기 엄마가 컴퓨터 게임에 빠져서 분유도 안 챙겨주고,
    아가가 배고파 우니까 때려서 하늘나라 갔다는 뉴스를 보고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ㅠㅠ
    밤 새 잠이 안 와서 뒤척이다가 단 숨에 쓴 글이네요.
    아이들에게 엄마의 웃음꽃만 한 사랑이 이 세상 천지, 어디에 비할 수 있을까요.
    어린아이들에게 웃음꽃을 대신 해 보내 줄 수 있는 글작가라서 행복합니다.
    오늘도 햇빛 한 줌의 소중함과, 창 밖 바람의 느낌을 느끼며 감사하는 시간을 즐기시길요^^
  • 작성자 임수정(22기) 작성시간20.04.10 한 시간 뒤에는 또 다른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양푼에 짜잘한 반찬들 한데 섞어 고추장 넣고 챔기름, 깨소금, 달걀프라이 넣고 비벼 먹을 생각입니다^^
    이상하게도 비빔밥은 양푼에 넣어 비벼 먹는 걸 좋아해서요^^
    저의 소확행입니당^^
    다들 맛점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17기 최은영 작성시간20.04.10 요즘 같은 시대에 나눠먹어요~~ 하면 안 되겠지요? 한데 섞어 비벼먹을 찬이 있나 좀 찾아봐야겠다는요~~ ㅎ
  • 답댓글 작성자 22기 남온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10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한 장 한 장 살펴보니, 예쁜 책이 선생님 환한 표정을 꼭 닮았습니다.^^
  • 작성자 20기 장성자 작성시간20.04.10 임수정 선생님, 예쁘고 환한 책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꽃꽃꽃 소리내어 말해 보니, 운율에 몸이 움직이네요. ~!
  • 작성자 30기 김경애 작성시간20.04.11 선생님~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봄날에 완전
    찰떡궁합인 꽃꽃꽃이네요!! 양푼 비빔밥은 정말이지 사랑이지요~
  • 작성자 32기 주미성 작성시간20.04.13 와 꽃이 정말 봄이네요 화려하고 예뻐요 내용도 무척 궁금합니다 축하드려요^^
  • 작성자 임수정(22기) 작성시간20.04.14 감사합니다!!!

    책 저자 소개 글 중
    '어릴 적 마당에 꽃이 많았어요. 꽃잎을 따서 소꿉장난도 하고 개미들과 놀기도 하며 하루를 재밌게 보내곤 했지요.
    엄마가 “수정아~” 부르며 간식을 주실 때, 엄마의 웃음은 꽃보다 예뻤고 엄마의 몸에선 꽃보다 더 좋은 향기를 느끼곤 했답니다.'
    라는 내용을 넣었습니다.

    친청엄마께 책을 보여드리니 "내가 그랬니?" 하며 눈물을 글썽이십니다.
    "그럼! 나는 지금도 눈에 선해. 엄마가 웃던 젊은 모습이. 그러니까 엄마, 앞으로도 자식들에게 많이 웃어 줘요."
    84세의 엄마는 알았다며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말은 그리했지만 이제는 제가 엄마를 자주 웃게 만들어야 겠지요.^^
  • 작성자 임수정(22기) 작성시간20.04.14 어제는 집에 있던 색연필 72색과 꽃 컬러링 책을 전해드렸어요.
    집에서 예쁘게 색칠하셔서 자식들에게 하나씩 나눠 주라고요.
    액자로 해서 걸어놓겠다고 하니, 손이 떨려서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겁을 내시면서도
    눈이 반짝하시네요^^
  • 작성자 22기 김보경 작성시간20.04.14 올해 방구석에 처박아두었던 제 봄은 선생님의 새 책 표지와 함께 탈출해서 저한테도 행복을 주었습니다. ^^ 너무 예쁜 표지와 예쁜 뒷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림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4기 김혜온 작성시간20.04.15 표지 정말 아름답네요. 선생님 댓글보니 슬픈 내용일 듯한데.. 꼭 읽어볼게요. 축하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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