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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3 조선시대의 유학자들의 문집속에서는,
백제의 마지막 도성이었던 "부여"에 약 "15만여 호"가 있었다고
기록해 놓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5만여호'라면 '75만명 이상이 살고 있었던 대도회지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간헐적으로 나오는 조선왕조시대의 인구숫자는,
반도 조선이란 프레임을 깔아놓고는 설명될 수 없다.
경주(동경) 역시 똑같은 사안으로 8세기에 일백만이 넘는 백성들이 살았다고 했을 때,
반도 경주가 그럴 만한 지형지세가 되는가? 하다못해 정황적인 이야기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용만(의주) 역시도 조선시대에 대도회지로 5만호가 살고 있었다고 하였는데,
이런 정황이나 물증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반도조선'이란 이야기는,
옛 조선왕조를 한낱 모퉁이 땅에 살고 있었던 '미개한 제후'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걸 무슨 영광인 냥 하는 사가들을 보면......욕이 튀어 나올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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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3 일제 제국주의자들의 망령은,
대한민국의 하늘을 덮고 있다. 지금도 말이다.
사학계뿐만 아니라, 정치판은 대표적으로 일제 잔재의 쓰레기들이 널려 있다고 봐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생각하면 할 수록 분노가 치민다. 해방 후 7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일제의 쓰레기들이 판을 치고 있다니 말이다.
일제의 쓰레기들은 대한민국을 혼란을 부추긴다.
일제 잔재는 가차없이 미련없이버려야 한다.
모든 면에서 지금 열도는 지금 침몰중이다.
침몰중인 열도를 위해 부역자들이 나설 참인가?
그대들이 아무리 날뛰어도 침몰중인 열도를 끌어올려 놓을 수 없다.
이제 일제의 잔재는 쓰레기 통속으로 던져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