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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군(橻城郡), 부성군(富城郡)에 대한 황당무계(荒唐無稽)한 이야기’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5.11.14|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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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15 본래는 오늘 게재할 것은 "후한서 동옥저(4-2]" 편이었는데... ...조금 감정이 격해져서 "추성군과 부성군"에 대한 것을 올려 놓았습니다.
    * 추성군의 "추(橻)"자는 : "고을 이름 추"자이므로 ; 백제 땅에 있었다고 하였으니, 이곳을 점령한 신라의 행정조직에 이름이 다르더라도... ..."추성군"이 있었다고 하면서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은 행정조직이 되어버렸습니다.
    * 오죽하면 : 실제 존재한 행정조직이 있고, 역사서에만 나열하는 있는 행정조직이 있다라는 황당한 설명을 하는 곳도 있다니... ...반도 사학계는 史學을 하는 곳인지, 死學을 하는 곳인지 구분조차 하지 못합니다.
    * 다음 게재분은 약속한대로 "후한서 동옥저"편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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