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6 * 다음 편은,
"조선(朝鮮)은, 북막(北幕)의 이민족(異民族)을 초무(招撫)하다[6-2편]"라는 내용으로, "조선왕조는 오늘날의 한반도 땅에 없었다"는 서지적 증거를 계속 내놓을 예정입니다.
아무리 반도사학계가 온 국토를 벌집을 만들어 놓아도 "옛 조선왕조의 고고학적 유물은 찾아 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옛 조선왕조는 이 땅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반도 식민사학계가 아무리 발버등쳐대도, 없는 것이 새롭게 나올 것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만들어낸다?
그건 조적입니다.
몇 만리, 수만리, 1만리, 6천리등의 기록은, 결코 헛소리가 아닙니다.
반도조선사에서는 헛소리가 될 수밖에 없으나, 무대를 중원대륙에 놓고 나면 : 당연한 이야기가 되어버립니다.
* 게재하고싶은 주제나 내용은 많은데... ...시간이 없으니 안타까움뿐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7 * 조선왕조가 정말이지... ...한반도 땅에서 반만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존재했었을까?
그렇다고만 열심히 주장하고, 해설하고를 반복하고 있지만 : 역사서, 지리지는 전혀 다른 곳을 말하고,
한반도 조선왕조 5000년을 증거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유물유적도 발굴된 적이 없다.
그저 "그렇다"라고만 침을 튀기며 주장만 하고 뿐이다.
* 왜 지리지에서는 '몇 만리'라고 했는가? 답이 없다.
왕조실록의 "막북(漠北)" 토벌에 대한 기록은 뭐냐? 답이 없다.
삼한 땅, 3남의 땅은 방 사천리였다라고 하였는데, 방 4천리라는 엄청나게 큰 땅이 어디에 있냐? 물론 답이 없다.
고려 황도에서 남쪽으로 5천리 되는 곳에 강주가 있고... ...황도에서 5천리 되는 곳은 어디야? 물론 답이 없다.
밤을 낮삼아 몇날 며칠을 설파해도 모자랄 많은 의문점이 있지만... ...답이 없다.
* 한반도 곧 반도사학계는 왜 존재하나? 그 이유가 궁금한 것이 한 두번이 아니다.
도대체 반도사학계는 왜 존재하는 것일까?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고 있는 것일까?
참, 답이 없는 벗들이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