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조선(朝鮮)의 북막(北幕), 이민족(異民族)을 초무(招撫)하다. [6-2편]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26.06.22|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 날이 정말 덥습니다.
    요즘 들어서는 "여름이 빨리 온다"는 것인데.... ...점점 더워지나 봅니다.
    * "조선왕조는 중원대륙에 있었음을 증거하는 서지적 증거"를 씨리즈로 계속 게재하다보니 옛 글과 그 내용이 비슷한 것들이 있습니다. 이 점은 독자분들이시나 회원분들께서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지루하다 생각이 들어 : 다음 회 분은 : 동국지리인 '신증동국여지승람 경도"편을 보면서 : 과연 "동국(東國)"의 "경도(京都)" 곧 서울은 어디에 있었을까? 를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 '반도조선'이 맞다면 : 오늘날의 "서울"을 중심으로 한 그 지형지세가 동국지리지에 기록되어 있을 것이고,
    '대륙조선'이 맞다면 : 동국의 지리지는 반도의 것이 아닌, 중원대륙의 것이 되어버립니다.
    * 사실 이렇게 "지리지"를 놓고 이곳이다, 저곳이다 하는 것은 정말 "유치한 짓입니다" 아무리 무지무식하다고 하더라도 내가 살고 있는 곳의 지형지세도 몰라서 맞다, 틀리다 하는 것이 얼마나 바보짓거리인지... ...할 말이 없을 정도입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 더더구나 5,000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이 땅안에서 일어났던 사건, 지명, 산 이름, 하천 이름, 鄕, 邑, 郡, 州등의 이름도 몰라서 "맞다, 틀리다, 추정, 추측, 비정"이라는 등으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 비참한 생각마저 듭니다.
    도시와 도시의 거리, 동서남북이라는 방위, 자신들이 살고 있는 땅의 거리나 면적, 그 땅에서 생산되는 토산물, 자연환경적 요소들, 그리고 지형지세의 특징등등... ...뭐 하나 제대로 설명해 주는 학자들도 없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같은 사회?
    얼마나 못난 선조들인가?
    얼마나 무지무식한 선조들인가?
    그러고도 반만년에 빛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뭐뭐뭐... ...하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 참 웃기는 이야기다.
    * 동국(東國)이 옛 조선(朝鮮)인가?
    조선(朝鮮)이 동국(東國)인가?
    누구하나 제대로 된 설명을 해주는 사람들이 없다.
    동국지리지라고 했으니, 동국은 곧 조선을 말하는 것이고, 동국(東國)이란 동방(東方)과도 같은 말이다.
    동국지리지는 동방지리지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다.
    * 동국지리지의 내용을 하나 하나 자세하게 풀어보자.
    그 땅이 어디를 말하고 있는지를 말이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