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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성 국(占 城 國)에 대해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1.03.25| 조회수19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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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5 위에서 설명한 부분은 신오대사에 기록된 것임니다. 점성국이 정확하게 어느 곳에 있었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일반 역사부도에는 현 베트남 남부지방에 "림읍"이 있다고 그려져 있고, 일본인들이 자국의 학생들을
    위한 역사지도집 역시 현 베트남에 그려져 있습니다.

    또한 진뇌국은 캄보디아 땅에 그려져 있군요.
  • 작성자 Юрий(유리) 작성시간11.03.25 베트남 역사에 이슬람의 지배 같은 것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오스트로네시아 족으로 남방 황인 계통의 사람들입니다. 유럽 인종들이 아니지요. 대식과 풍습이 비슷한 것으로 볼 때 점성인(占城人)들은 이슬람 상인의 왕래로 이슬람교를 받아들인 사람들이고, 동남아시아 인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 작성자 Юрий(유리) 작성시간11.03.25 공작의 분포도로 봤을 때 인도 어느 지역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도 왕조 중 이슬람 왕조가 있습니다. 바로 무굴제국이지요. 점성국이 무굴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역사학자들이 점성과 림읍의 위치를 잘못 파악하거나 왜곡하여 이상한 역사지도집을 만들었고, 그 영향이 일본을 모방한 한국에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박자우 작성시간11.03.27 신오대사에서 西至雲南에서 "현 중국의 운남이 아닐것임이라는 말씀은"그러면 당시 운남이 어디에 있었다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3.27 박자우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신오대사를 설명한 글에서 "서지운남"이 "중국의 운남이 아닐 것임"이란 말은 그 사람들의 생김새와
    풍속이 "대식"과 같다는 것에 설명을 할 것이며, 남쪽이 진뢰라는 것, 서쪽이 운남, 북쪽이 환주라는 지형은 베트남 남부를
    "림읍"으로 대입시켰을 때 부합되지 않기 때문에 설명을 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역사해설에서 "림읍"은 현 베트남 남부지방을 칭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소의 지역 차이는 있습니다만 대체적인
    해설은 그렇습니다.

    대륙의 다른 옛 역사서에서는 대부분 현 베트남 남부지방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PKwon 작성시간11.04.11 점성은 '참파' 입니다. 베트남 중남부에 있지요. 옛날 월남파병 때에 파병갔던 뀌년 같은 동내라고 보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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