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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회랑(河西回廊) 주위의 내해(內海), 발해(勃海)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1.11.08| 조회수24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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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1.10 고지도도 다 믿을순 없지만...고지도들을 보면...
    현재의 거연택은...상당수가 어해(漁海),온천(溫泉)으로 표기됍니다.
    황하가 최 북단에서 급히 꺽여 서안으로 남하하는 분명한 서북쪽 호수니...옛 사람들도 틀렸을 리 없습니다.
    막상 거연택이라 표시됀 건...가욕관과 황하의 중간 위치쯤에서 북쪽으로 있는 사막지대에 표시돼며...
    거기서 포창해 옆 모래사장(사막)으로 약수,흑수가 유입돼고...그 모래사장에서 남쪽바다로 빠져나간다 했습니다.
    브라마프트라강과 인더스를 얘기하는듯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1.10 간단히 말해서...현 거연택은 어해(漁海),온천(溫泉)이라 한 동쪽 거연택인 격이고...
    정작 고지도에 표기됀 거연택은...그 한참 서쪽에 있고...여기서 포창해 동쪽 모래사장으로 약수와 흑수가 스며든단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1.10 이를 참조해 보자면...
    발해는 문무님 추론대로 포창해를 이를 것이며...그 내륙해는 산해경 당시엔 대륙고원 빙하가 엄청 잔존했을 테니...지금보다..아니 청대의 고지도 그릴때 보다 몇 갑절(전 몇 십 갑절이라 예상합니다만)이 컷을 것이니...
    청대의 포창해 옆 모래사장들은...산해경 집필당대엔 거대 염수호였을 거라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궐한 작성시간11.11.10 그 내륙염호는...과거 수면이 엄청 더 상승했었을 것을 감안하면...
    라포박과도...타클라마칸 저지대...신장성 최 북단의 부해와도...한해라 불린 고비사막,파단길림사막... 전체 염해들과도 연결됀...
    뒤죽박죽의 발해(勃海) 중 한 지역이라 전 생각합니다.
    라포박,포창해,거연해,어해,등등은...지역별 발해의 별칭이자...
    후대엔 물이 엄청 더 빠진 후에 완전하게 갈라진 발해의 제각각 이름이 아닐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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