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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란(契丹)=요(遼)와 고구려(高句驪)의 영토는? (1)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4.12.04| 조회수50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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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마포대사 작성시간14.12.10 문 무 선생님에게 안 물어봤는데요....ㅋㅋㅋ
    농담입니다. 문제는 이 우제돌궐이 소발굽이라는 것이 문제입니다.
    흔히 소발굽과 같은 놈들을 우제목 유제류로 분류를 합니다.
    우제 돌궐고 추측을 했는데 본문을 보니 정확하게 발굽제자를 썼더군요.
    단순하게 소가죽으로는 설명이 안 되고요. 발굽이 소처럼 생겼다라는 것이
    포인트 같습니다. 그리고 그리 추운 곳에는 소가 없습니다. 소는 남방계 동물이고요.
    버팔로 같은 놈들은 좀 다른 종이고요. 가만 보면 우리 벽창우가 소중에서 제일 큰
    놈일 것 같네요...^^! 우각돌궐이라면 상관이 없는데 우제돌궐이기 때문에 맑은영혼님도
    다리를 파내고 사용했을 것이다라고 추측을 하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마포대사 작성시간14.12.10 마포대사 만약에 엘크(마록, 누렁이)보다 더 큰놈이 살기는 삽니다.
    말코손바닥사슴(와피티)라고 하는 놈인데 그놈이라면 어쩌면
    가능도 하겠습니다. 어깨 높이가 2m넘는 놈들이니 발굽이 사람 발 정도는
    될 듯 합니다. 발굽도 소발굽 처럼 생겼으니 색만 다르지 영락 없는 소발굽이죠.
    조금 더 찾아봐야 할 듯 합니다. 이놈들은 전형적인 북방종이라 남쪽에는 없는 놈들입니다.
  •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4.12.10 다른 사람이 보았을 때 우제돌궐인들의 다리가 소와 같아 그렇게 불렀을 것입니다. 그들이 생태학적으로 진짜 소의 다리와 같이 털도 많이 나고 발도 소의 발굽처럼 생겼다라는 것인데 이것은 제 상식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단지 추정하건데 그들도 맨발로 다닐수 없으니 신발을 만들었을 것이고 그들이 키우던 가축(소, 순록...)의 일부를 잘라 적절한 가공을 거처 장화와 같이 길게 만들어 신고 다녔을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위에 소의 다리속을 파내어 신었을 것이란 이야기는 즉흥적으로 생각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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