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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남석 작성시간14.12.09 거란은 동부여의 후예들 이라고 생각합니다 본문에 나온 고막해의 후손 이라는 말에서 고막해는 고두막칸이라고 생각 되며 우랄 알타이 에 있던 부여가 카스피해로 이주했는데 이는 고주몽의 선조 해모수의 요구에 못이겨 이주한 것 입니다 카스피해로 이주한 부여가 동부여인데 이들이 거란이라고 생각됩니다 동북공정은 고구려를 길림성에 가두느라 고구려와 북위의 관계를 언급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뚱의 운강석굴은 고구려의 고환이 만든 것 입니다 운강석굴을 연구한 일본역사학자는 고환이 후위의 재상이라고 왜곡 하였지만 재상의 위치에서 그런 석굴을 만들어 자신들을 부처로 받들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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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12.09 예, 글 잘 보았습니다. 거란(글란)이 동부여의 후손인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원전의 근거는 찾지 못했습니다만, 조선사는 워낙 오래되고 여러 갈래인지라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해모수와 고주몽 또는 동명에 대해서도 한 번즘 걸러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설에는 주몽과 동명은 한 사람이 아니란 주장도 있으니까요. 해모수에 대해서도 여러 설이 있기 때문에 연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조선사에 대한 열정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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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14.12.09 백랑 수는 또 동북(東北)으로 곧장 용산(龍 山)으로 간다. 연(燕)나라 모용황(慕容皝)의 유성(柳城) 북쪽이며, 용산(龍 山)의 남쪽이며, 복지(福地)이다<수경주>
渝水自塞外南入海.一水東北出塞為白狼水,又東南流至房縣注于遼. : 지리지에서 이르기를, 유수(渝 水)는 새외에서 남쪽으로 바다에 들어간다. 하나의 물은 동북 변경 밖에서 나오는 백랑(白狼)수이고, 또 동남으로 흘러 방 현(房 縣)에 이르러 요(遼)수에 물을 댄다.<수경주>
통전(通典) 주군(州郡)전(典) : 《營 州 今 理 柳 城 縣 。 殷 時 為 孤 竹 國 地. : 영주(營州) 【유성(柳城)현에서 다스렸다.】 은(殷)나라 때 고죽국의 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