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황두여진(黃頭女眞)·황두실위(黃頭室韋)·황두회흘(黃頭回紇)!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6.01.24| 조회수452|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4 <조선사의 진실을 찾자 또는 잃어버린 조선사니, 왜곡과 조작으로 얼룩진 조선사를 찾아야 한다>는 등의 많은 주장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모두가 자신들의 주장만이 올바른 것이라고 고집을 피운다. 다양한 주장과 다양한 접근방식은 뒤로 한 채, 무조건 자신들만의 것이 진실인 냥 하는 모순은 보기에도 안스럽다. 일반인들은 함께 싸잡아 "미친 놈 취급한다거나, 도움이 되지 않는 국수주의자나 민족주의자 쯤으로 매도해 버린다." 누구에게 조선사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이제는 두려울 수밖에 없다. 어떤 표정을... 짐작하니 말이다. 상식적이며, 이해를 구할 수 있는, 고증이 뒷받침되는 이런 조선사 이야기를 기대해 본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1.24 경학의 깊이를 알지 못하고, 역대 사서들의 기록들을 상고하지 않으며, 사서에서 말하는 지리를 고찰하지 않고, 역사의 진실을 본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 입니다.
    작금의 현실은, 성인[聖人]이 소인[小人]이 되고 소인[小人]이 성인[聖人]이 되니, 물이 상류를 거슬러 흐르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
    곡학아세하는 자들이 대도[大道]를 비웃고, 한줌의 양심도 없는 자들이 비도[非道]를 저지르며 정도[正道]를 조소하고, 역사의 깊이와 준엄함을 간과하는 자들의 망종은, 이미 한계를 벗어나고 그 도를 넘은지 오래 되었습니다.
    옛 성현들이 천하의 무도[無道]함를 항상 경계했던 것은, 그 만한 까닭의 연원이 있을 것입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1.24 시경[詩經]의 대아[大雅]편에서부터 기록된 경수[涇水]와 위수]渭水], 그리고 어부수[魚鳧水], 이 어부수[魚鳧水]가 흐르는 조서산[鳥鼠山] 자락에는 지금도 조서산[鳥鼠山를 증명하는 고대의 비석과 유적이 의연히 서 있습니다.
    문무 선생님께서 해설하고 계시는 조선사의 설명과, 조서산[鳥鼠山]의 고 유적과 비석의 위치는, 여러 사서의 기록과 더불어 일치하고 있습니다.
    하,은, 주의 삼대와, 한, 당, 명, 청이 지금의 중국 대륙이라는 것은, 사서 오경을 통해서도 그 거짓이 백일하에 들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의 주장이 역사라고 한다면 그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이미 역사를 떠난 사람들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입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1.24 연산과 조서산, 위수, 그리고 촉 이러한 지역들은, 모두 오늘날 천산과 총령, 알타이산맥의 주변 지역들임을 모두 고증을 통하여 확인하고 있는데, 그 중에 가장 반가운 일은, 산해관의 오화성지를 찾아 확인한 것 입니다.
    지금도 오화성터는 유지가 원형을 보존하고 있어서 그 역사 기록의 정확함을 재삼 확인 시켜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대로 모두 소개 할 예정 입니다.
    깊으신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설한의 강 추위에 강건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4 오늘이 올 겨울중에서 가장 추운 날이 될 것 같습니다. 밖에 나가서 활동하는 분들에게는 힘든 하루일 것 같군요. <환국고려>! 님의 말씀, 동감합니다. 조선사 이야기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봅니다. 비록 반도라는 비좁은 땅에, 남의 손에 의해, 강제로 처밖혀 있는 조선의 후예들에게는, 그 의미가 남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현실고착화를 바라는 식민사관이나 반도사관 논자들과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것이 '조선사'라고 봅니다. 이 자들과 타협하는 그 날은, 조선사가 영원히 묻히는 날이라고 생각됩니다. 타협이란 있을 수 없다는 말이죠. 산해관의 오화성의 유적이 생생하게 살아있다니,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산해관!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24 산해관!
    참으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곳이죠.
    오화성. 환희령등 이곳 산해관을 넘나들던 주요 길목에는 많은 이들의 애환이 서려있습니다.
    눈물과 한 숨! 안타까움과 그리움과 반가움! 이 모든 것들이 이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입니다. 그러나 이 산해관이 오늘날의 하북성과 요녕성 경계지역의 바다 가에 있다는 말, 그것 자체가 거짓이라는 증거입니다. 발해 바다 가에 있는 오늘날의 산해관의 유지는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며, 지금의 것들은 모두가 모조품일 뿐이죠. 그런데 실제의 산해관 현장에 오화성 유지가 그대로 보존되고 있다니......놀라울 뿐입니다. 조선사를 위해 즐거운 일입니다. 강추위에 건강조심하시길 기원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