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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1 객가(客家)와 객가인(客家人)!
<자칭 한족이라고 하며, 중국지방에 살던 자 또는 무리들>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왜 이들 무리중에서 군인이나 혁명, 반란무리들의 우두머리들이 많이 배출되는 것일까? 특히 조선왕조가 해체되는 시기에 맞춰, 이들의 활동상황을 지켜보면, 서구와 왜와 직접적인 관계를 설정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의 역할은 무엇이었을까? 의미심장한 것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작금의 국제정세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리라 짐작된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2.12 이주한 사람들, 세상을 떠도는 무리들, 수 천리 고향을 등지고 다른 나라로 들어온 사람들, 이들을 이름하여 객가[客家]인이라 했을 것입니다.
백제의 서북쪽 지역에도 수 많은 부족들이 있었으며, 바로 이들이 오늘날의 객가[客家]들이라고 역사는 말하고 있습니다.
신라 또한 백제와 다르지 않은데, 오늘날 장강 남쪽의 첩첩 산중 깊은 골에는, 이들이 부지 기수로 살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이들은 모두 자가들의 선조가 북방에서 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역사 왜곡자들은 이들이 거란에서 왔다고 황당한 주장을 하고 있으나, 그러한 역사의 거짓은 문헌으로 그 자리에서 바로 들어나 버리고 말지요.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2.12 역사에서 말하는 중국이라는 나라들은, 청나라를 마지막으로 영토의 대부분을 서양 세력에게 뺏기고, 조선으로 들어온 사람들 뿐 입니다. 그들은 중화라는 이름으로 조선이 망한 대륙의 땅에, 중화민국이라는 옷을 입히고 있을 뿐 이라는 것을 그 들 스스로 들어내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모순된 역사 왜곡을 알고 있습니다.
지금 중국의 백만 학자가 역사를 왜곡한다고 해도, 한 마디로 이들의 거짓을 그 자리에서 증명하고, 무력화시키며, 부셔 버릴 수 있습니다.
탐라에서 뛰 놀던 수 만 마리의 군마들, 이 군마들의 종자들은 지금도 그 자리에서 비록 수는 많지 않으나 오늘도 탐라의 초원을 달리고 있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4 화교라는 의미는 : <외국에서 정착해 사는 중국사람>이라고 하는 것을 보면 : 객가인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봅니다. 그러나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등지에서 사는 중국사람을 객가인이라고 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화교라도 하는데, 그곳에서 "성공한 화교"를 구태여 객가인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우리나라에서처럼 실향민(북한 땅에서 남한 땅으로 내려온 사람)이 있듯이, 객가인 역시 실향민이라고 봅니다. 다만 이들 객가인들은 남방이나 서남방지방의 "만족"들이 사는 변방지대에서 살았다는 것이, 이들을 정의하는데 중요한 거라고 생각됩니다. 곧 중앙정부에 대한 반감이 심했다는 것이죠. 이점이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