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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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4.28 문무 선생님 안녕 하십니까 ?
근래에 평안 하신지요.
징기스칸이 고구려, 발해의 후손이라는 것은, 이상 할것이 하나도 없는 내용 입니다. 고조선, 부여의 중심지가 바로 징기스칸이 일어난 곳이며, 고구려, 발해의 중심 강역임을 지금도 현지 사람들이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열강들과 일제, 그리고 역사를 배반하고 왜곡하는 자들에 의하여, 해체되고 철저히 짓밟히며 무너진 조선사의 역사,..... 이러한 자들의 역사에 대한 거짓과 위선은, 수 많은 사람들을 기만하며 우롱하고 있으며, 미래의 후세들까지 역사의 본원과 역사의 줄기를 모르는 문외한이 되어 버리는 교육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4.28 역사서를 앞에 놓고도 이를 읽으며, 자기 선조들의 고향과 선조들의 업적, 자기 자신의 조상과 그 조상님들이 수 천년 동안 이루어 놓은 찬란한 문명과, 그 문명의 유산을 모르는 반도사관의 역사,...... 그러한 교육을 역사 교육이라고 말하는 자들, 동서양을 막론하고 역사를 거짓과 왜곡으로 포장하는 자들은 부지기수 입니다.
세계의 역사속에서 인본의 문명을 최초로 찬란히 발전시킨 후손들이 어쩌다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
학문을 하는 사람들이 무엇이 정도이며, 무엇이 양심이며, 무엇 때문에 학문을 하는지도 분간하기 어려운 오늘날의 현실은, 옛 성현들이 항상 경계하고 우려했던바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
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4.28 누구나 학문의 정도를 지니고 나아가면서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역사의 진실과 본원, 그리고 학문과 수신을 병행했던 고인들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고려와 조선의 서경이 천산을 품고 있었다고 한다면, 그 역사의 사실에 수긍할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
그러나 역사서는 그렇게 말하고 기록하고 있는데, 그 역사의 기록을 남긴 분들은 바로 우리의 조상들 입니다. 우리의 선조이며, 우리의 조상님들이 남긴 기록을 믿지 않는 자들이, 역사를 말한다는 것은 어불성설 입니다.
우리의 역사인 조선사의 역사를 위하여, 항상 노고가 많으신 문무 선생님께 다시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9 '환국고려'님, 안녕하세요!
<고려와 조선의 서경이 천산을 품고 있다>는 말에서, 투르판이나 고창 또는 적화(윤대:오노목제)등이 지칭되는데, 몇 분의 연구자 분들이 이런 주장을 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투르판으로 추정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고려이전의 평양에 대해서는 고구려가 영역확대와 더불어 평양도 옮겨졌을 것이다라는 가설은 많습니다. 문제는 고려 이후 근대조선의 서경도 천산을 품고 있다는 것에는 그 증거나 고증이 없는 한 많은 제약을 넘을 수 있을까요? 제약이란 지형지리와 자연환경적인 측면을 말합니다. 유물유적이나 지세, 자연환경, 특이지형등을 증거 또는 고증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얘기는 달라지겠지요.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9 거란(요). 여진(금). 몽고(원). 여진(청)에 대해서 : 조선사에 편입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이 주장에는 '우리카페"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요한 것은 조선사의 영역과 관계되는 것이라고 봅니다. 소위 대륙사라고 하는 많은 기록속에 있는 내용을 세밀하게 관찰해 보면 : 북방과 서방이 혼재되어 있고, 남방과 동방이 혼재되어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교정 또는 증보라는 이름으로 재편찬과정을 거치면서 왜곡된 것으로 봅니다. 왜냐하면 역사서를 가록하는 분들이 북쪽이나 서쪽도 구분할 수 없는 지적능력을 갖췄다고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륙사는 조선사를 변형시킨 것이다라는 것이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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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4.29 현재의 하북성과 북방삼성(요녕성.길림성.흑룡강성)지대에서 활동하고, 흥성했다는 많은 종족과 부족들을 기록한 역사서를 따라가 보면 : 대부분이 현재의 신강성과 중앙아세아지방과 동부유럽지방에 걸터앉아 있습니다. 거란(글란)도, 돌궐도, 연연(유연)도, 여진(숙신)도, 본시의 몽고족도.......이러한 것들을 어떻게 현지의 유물유적과 매치시켜 증거하느냐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 할 수 있으며, 고전에 의한 고증은 충분하다고 보아집니다. 이렇게 조선의 옛 고대왕조들의 자리매김이 된다면 조선사의 얽인 실타래는 풀려갈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러한 것들은 현장을 보고, 연구하지 않는 한 힘들것으로 판단이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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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부여 작성시간16.04.29 청나라 마지막황제 "푸이"가 말하길 "만주지방은 기름진 옥토였다고 "말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대략 오늘날 중국 신강성과 카자흐 일부지역이 만주였을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곳은 지금 사막과 초원지대로 동절기에는 생존하기가 아주어려운 환경이 되느데 어떻게 기름진옥토라고 했는지 아리송할뿐입니다. 도 만약에 이런곳에 고려와조선의 서경이 있었다고한다면 그 많은 인구는 뭘먹고 살아야 했는지 궁금할따름이지요. 하지만 이곳에 큰강이 흘르고 있었다고 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물이 있으면 습지대가생겨나고 동식물이 풍부해지면서 사람이 살수있는여건이 조성되서 충분히 큰군락을 이루며 집단생활이 가능하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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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환국고려 작성시간16.04.29 고려와 조선의 서경이 천산을 품고 있었다고 말씀 드리는 이면에는, 이를 고증 할 수 있는 역사의 사료들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드린 말씀 입니다.
서경에 대해서 여러 주장들이 오고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으나, 그를 고증할 수 있는 글은 아직 접해 보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시간의 여유가 주어진다면, 이를 사료와 더불어 논증할 예정 입니다.
지금은 조선의 한양에 있었던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에 관하여 이를 고증하는 사료와 글을 준비하고 있으나, 시간이 여의치 못하여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