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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5 무더운 여름철!
안녕하세요. 최남석님!
훌륭하신 생각이라고 봅니다. 조선사 이야기만 나오면 모든 것이 쪼그라드는 한반도입니다. 너도 나도 앞장서서 반도조선을 주장하고, 문화유적을 복원하고, 발굴한다고 해대니, 그동안에 보이지 않던 문화유적이 갑자기 태어나기도 하고, 존재감이 없었던 유울유적도 눈에 보이는 모양입니다. 이러면 이럴수록 반도조선왕조는 초라해 질 뿐인데......너도 나도 말만 앞세우고, 중국황제, 중국황제.....하면서 우린 제후왕일 뿐이다라고 떠들어대는 한반도 국민들과 식민사학자들! 무엇하나 제대로 된 설명도 없으면서, 권력까지 장악한 채 반도조선을 외쳐대니.....이대로 없어지는 것일까?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5 일만년 조선왕조의 영겁의 세월속에서 일백이나 이백년이란 눈깜짝할 시간!
무서운 것은, <반도 대한민국이 열도나 미국 또는 제삼의 나라에게 병합되어 존재가 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잃어버린, 빼앗긴 조선사는 영원히 잃고, 빼앗겨 버리기 때문이다. 황당한 생각이라고 하겠으나, 조선왕조가 도이(島夷)였을 뿐인 왜(倭)에게 나라를 빼앗길 줄을 누가 알기나 했을까? 서남아세아의 만이(蠻夷)들이 "중국인"이라고......누가 생각인들 했을까?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현실이 되었잖은가! 반도 국민들이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미래는 결정될 것이겠지만, 아쉬운 것들이 너무, 너무 많습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7.27 그렇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수의 카페나 블로그, 또는 뉴스기사등이 있는데, 이곳에서 한국사라고 하는 조선사에 대한 올바른 해설은 찾아 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며, 우리나라 사정입니다. 특히 각 지방의 향토사라고 하는 것들을 보면 : 기막힙니다. 지세와 방향, 특이 토산물등의 몇 가지만이라도 수고를 한다면 알 수 있는 것들임에도 막무가내로 자신들 향토사학으로 만들어 버리는 무슨 공장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입니다. 블로그나 카페등에서도 이런 현상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아니면 말고.....입니다. 안타깝고, 답답한 일이죠. 조선사의 진실한 단면 하나 하나를 찾는 길외엔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