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로터스작성시간17.07.10
조선팔도를 축소한 지리에 맞춰서 쓴 반도역사서... 그렇게 백년 이상을 경과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동안 사람들이 배운 지리역사에 물들다보니 이상하게도 자연환경도 비슷하게 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념의 에너지가 그대로 나타나듯, 逆天이 지나고 조선의 기운이 한반도에서 부흥할 수 있으면 말입니다. 극심한 가뭄이 지난 몇일의 장마에 해소되듯 문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문 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7.10
안녕하세요. <로터스>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말씀대로 조선의 역사를 우여곡절 끝에 그 진실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영토는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자들의 원하는대로 "한반도"에서 꼼짝못할 것이니, 이 반도 땅에서라도 옛 조선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다면.......국민들과 정치인들이 한결같이 대동단결한다면 못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장마철에,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