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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복삼(同福蔘)과 양각삼(羊角蔘)

작성자문 무| 작성시간17.07.09| 조회수50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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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로터스 작성시간17.07.10 조선팔도를 축소한 지리에 맞춰서 쓴 반도역사서... 그렇게 백년 이상을 경과하고 있지요.
    그런데 그동안 사람들이 배운 지리역사에 물들다보니 이상하게도 자연환경도 비슷하게 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념의 에너지가 그대로 나타나듯, 逆天이 지나고 조선의 기운이 한반도에서 부흥할 수 있으면 말입니다.
    극심한 가뭄이 지난 몇일의 장마에 해소되듯 문무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문 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7.10 안녕하세요. <로터스>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님의 말씀대로 조선의 역사를 우여곡절 끝에 그 진실을 찾았다고 하더라도, 영토는 찾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자들의 원하는대로 "한반도"에서 꼼짝못할 것이니, 이 반도 땅에서라도 옛 조선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다면.......국민들과 정치인들이 한결같이 대동단결한다면 못할 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장마철에,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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